개발자가 대체된다기 보다 모두가 사장이자, 기획자이자, 개발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이자, CS 담당자이자 뭐 이런 식으로 갈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살펴보면 효율적인 뭔가가 개발되어도 노동 자체가 줄지는 않는 것 같더라고요. 남들이 안하는, 못하는 걸 대신하는게 노동의 의미라고 보니

풀스택 능력자.. 사실 별로 없습니다.
말씀하신 정도 능력이면 창업하지 왜 남의 밑에 있을 이유도 없죠

능력이 있다고 다 창업하는 건 아니죠. 능력은 있지만 워라벨 생각하면 직장인이 좋습니다.

지금 AI시대 이야기하는거 아니었어요?

전 다른 생각인데 일자는 기술 발전으로 인해 줄어왔으며, 노동의 허들을 높입니다.
그것이 기술발전의 목적이고 척도이구요.
단, 일자리 개수가 아닌 노동의 총량이라고 하면 댓쓴이님 말씀이 맞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