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만드나, 왜 만드나, 어떻게 만드나,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 우리는 누구인가,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런 질문들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재란 저 중요한 질문들에 대해서 저마다의 답을 해낼 수 있는 사람들을 뜻하는 것일 거고요.
어떻게 만드나 부분에서 기술적 장벽이 높았던 시절에는, 어떻게 만드나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전문가를 보유한 조직이 무엇을 만드나, 왜 만드나 등에서도 여러 선택지를 가질 수 있으니... 중요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어떻게 만드나 부분의 장벽이 점점 낮아지고, 상향 평준화 되고 있어서, 앞으로는 어떻게만 해결하는 전문가보다는 제네럴리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큰 흐름은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회사 바이 회사, 사람 바이 사람, 상황 바이 상황이라 마냥 세상의 큰 흐름을 따르는 게 좋다고도 못하겠습니다. 저는 내 회사, 내 사람들, 내 상황에 적합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노력 중입니다. 이제 겨우 10년 정도 일한 입장에서... 그런 생각을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무엇을 만드나, 왜 만드나, 어떻게 만드나,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 우리는 누구인가,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런 질문들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재란 저 중요한 질문들에 대해서 저마다의 답을 해낼 수 있는 사람들을 뜻하는 것일 거고요.
어떻게 만드나 부분에서 기술적 장벽이 높았던 시절에는, 어떻게 만드나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전문가를 보유한 조직이 무엇을 만드나, 왜 만드나 등에서도 여러 선택지를 가질 수 있으니... 중요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어떻게 만드나 부분의 장벽이 점점 낮아지고, 상향 평준화 되고 있어서, 앞으로는 어떻게만 해결하는 전문가보다는 제네럴리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큰 흐름은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회사 바이 회사, 사람 바이 사람, 상황 바이 상황이라 마냥 세상의 큰 흐름을 따르는 게 좋다고도 못하겠습니다. 저는 내 회사, 내 사람들, 내 상황에 적합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노력 중입니다. 이제 겨우 10년 정도 일한 입장에서... 그런 생각을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