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핵심은 시스템화 + 기억의 외형화라고 생각합니다. 의사결정이나 기억에 에너지를 덜 써도 되게 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미루거나 까먹는 습관으로 일상생활이 힘드시거나 번아웃이 오면 진료를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