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가 다시 악의 제국 모드로 돌아선 느낌임
고객 검증도 없이 AI 기능을 마구 넣고, 완전한 옵트아웃도 불가능함
Office 제품군에는 Copilot 버튼이 도배되어 있음
평생 Windows를 써왔지만 이제는 없는 미래를 상상하게 됨
Satya가 한때는 희망이었지만, Altman과의 무분별한 AI 집착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임
최근 OpenAI 관련 매도 움직임이 종말의 전조처럼 보임
나는 코딩할 때 Claude를 주로 쓰고, WSL에서 작업함
OpenAI가 사용자에게 부적절한 대화를 허용한 것도 문제임
그런데 Satya는 여전히 속도를 늦추지 않음
오늘 Android용 Outlook을 열었더니, 하단의 보관 버튼이 ‘Copilot 요약’으로 바뀌어 있었음
다행히 버튼 순서를 다시 바꿀 수 있어서 원래대로 돌려놓고 Copilot 요약은 숨겨둠
이제는 메모장(Notepad) 에도 Copilot을 넣었음. 진짜 믿기지 않음
최신 Mac용 Excel 써봤는지?
시트를 열고 아무거나 입력 → Excel 숨기기 → 다시 불러오기 → 0.5~3초 동안 빈 화면만 보임
이게 최신 버전의 현실임
과거의 Microsoft가 지금과 비교하면 이웃사촌처럼 착하게 느껴질 정도임
Windows 9x/2k/XP 시절의 ‘좋았던 Microsoft’를 VM으로 다시 경험해보길 권함
지금은 올인 아니면 몰락의 시점임.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모든 게 무너질 것임
지금의 OS는 완전히 에이전트형(Agentic) 으로 변했음
Microsoft와 그 파트너의 이익을 위해 사용자 대신 행동하는 시스템이 되어버림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를 통제하느냐, 아니면 소프트웨어가 사용자를 통제하느냐”라는 말이 떠오름
관련 영상은 여기에서 볼 수 있음
예전 Siri도 비슷한 약속을 했지만, 브랜드 이미지 덕분에 반발이 덜했음
이제는 실리콘밸리의 수많은 소형 에이전트들이 기기 속을 돌아다니는 시대임
사실 Windows 10 출시 때부터 이런 방향이었음
이제는 단지 더 노골적으로 드러났을 뿐임
A G E N T I C — 이 단어가 지금의 Windows를 완벽히 설명함
예를 들어 ChatGPT의 Agent가 여행 예약을 대신해준다고 하지만,
빅테크가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제대로 지켜준 적이 있었는지 의문임
이런 시스템이 진짜로 사용자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믿는 건 순진한 생각임
Microsoft는 예전부터 사용자 존중이 부족했음
소매점에서 일할 때도 강제 업데이트 재부팅으로 피해를 본 적이 많았음
이런 회사가 AI 에이전트를 OS에 넣는 건 절대 신뢰할 수 없음
90년대 Microsoft의 슬로건이 “오늘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였는데
지금은 “우리가 당신을 어디로 보내고 싶을까요?”로 바뀐 느낌임
빅테크의 AI 에이전트를 신뢰할 수 없음
내가 얻는 여행 상품이 진짜 최적의 거래인지, 아니면 수수료를 떼가는지 알 수 없음
광고·감시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이라면 내 정보가 가격 책정에 이용될 수도 있음
여행 예약이나 쇼핑이 ‘에이전트형 AI’의 대표 사례로 자꾸 등장하는 게 아이러니함
누군가 수정하길 원했음 — “저장된 자격 증명으로 항공권을 예약한다”가 아니라
“가장 높은 입찰가를 낸 항공사의 티켓을 예약한다”가 더 현실적임
Windows에 비밀 요원이 백그라운드에서 돌고, 내 데이터가 전면에서 털리는 세상임
이제 전쟁터는 네트워크가 아니라 개인 PC임
AI와 악성코드가 손잡고 PII 데이터를 빨아들이는 시대가 올 것임
보안업체와 해커, 국가 단위 공격자 모두에게는 황금기지만
일반 사용자는 그저 부수적 피해자로 남을 뿐임
하지만 다른 백그라운드 서비스(예: 검색 인덱싱)와 비교해 정말 ‘비밀’스러운지는 의문임
‘Windows Optimal’이라는 새 버전을 상상해봄
Home보다 4배 비싸지만 0 블로트웨어, 0 텔레메트리, 0 AI 기능
완전한 프라이버시 제어와 성능 최적화가 가능한 버전임
Notepad조차 직접 설치해야 할 만큼 미니멀한 OS
Microsoft가 이런 걸 한 번이라도 출시해줄 수 있을까?
사실 이런 버전은 이미 있음 — 바로 Windows 11 LTSC
하지만 기업용 볼륨 라이선스로만 제공되어 일반 사용자는 접근 불가임
즉, 기업만이 자기 컴퓨터를 통제할 수 있음
일부 커스텀 빌드 툴로 비슷하게 만들 수 있지만
Microsoft는 이런 시도를 막기 위해 매 버전마다 대응 중임
그들은 ‘프로슈머’ 버전엔 관심 없고, 오직 고객 수확에 집중함
결국 누가 매트릭스이고 누가 배터리인지는 각자 판단할 문제임
사실상 그건 그냥 리눅스 배포판임
Windows 전용 소프트웨어만 아니라면 Proton/Wine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함
WinPE로 비슷한 실험을 해볼 수도 있음
이미 존재함 — 바로 오픈소스 OS들임
나는 내 컴퓨터에 있는 LaTeX 문서를 Microsoft 서버에 넘기고 싶지 않음
그 안에는 개인적인 생각과 부끄러운 아이디어가 담겨 있음
이런 문서들이 AI 학습에 쓰이는 건 절대 원치 않음
예전에 Microsoft 업데이트가 내 데이터를 OneDrive로 자동 업로드한 적이 있었음
그때부터 Windows에서의 프라이버시는 환상이라고 생각함
진짜 보안을 원한다면 에어갭밖에 답이 없음
이런 문제를 피하려면 Linux를 쓰는 게 최선임
Microsoft는 절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지 않음
Apple은 그나마 낫지만 확신할 수 없음
이 AI 에이전트가 로컬에서만 실행되는 건지 궁금함
솔직히 LaTeX로 일기를 쓰며 누가 그걸 보고 싶어할 거라 생각한다면
그냥 Linux를 쓰는 게 맞음 — 그런 자기 확신의 생태계에 더 어울림
그래서 나는 Linux 장치의 노트나 일기를 Windows와 동기화하지 않음
드물게 Windows로 부팅할 때도, Linux 디스크를 암호화해 Windows가 접근 못 하게 함
그래서 나는 새로 산 PC에 Windows 11이 깔려 있으면 바로 포맷함
대신 Windows 10을 설치함 — 훨씬 가볍고 불필요한 기능이 적음
게이밍 PC에서 CPU 자원을 잡아먹는 백그라운드 에이전트라니, 정말 원하던 기능임
차라리 Valve가 방금 발표한 Steam Machine을 고려하겠음
CPU만이 아니라 이제는 GPU 사이클도 잡아먹을지도 모름 ;)
사실 Proton은 Valve 하드웨어 없이도 충분히 잘 돌아감
Windows Update가 이미 그런 역할을 해왔음
항상 100% CPU를 태워서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방해했음
이게 옵트인이라면 왜 그렇게 불만인지 모르겠음
이제 Linux 데스크톱이 충분히 다듬어져서 일상용으로 쓸 수 있게 됨
Mint 22와 Cinnamon 조합이 훌륭함
두 달 전 Windows 11에서 갈아탔는데, 한 번도 다시 부팅하지 않았음
지금의 Linux 경험은 Windows보다 동등하거나 더 나은 수준임
Hacker News 의견
Microsoft가 다시 악의 제국 모드로 돌아선 느낌임
고객 검증도 없이 AI 기능을 마구 넣고, 완전한 옵트아웃도 불가능함
Office 제품군에는 Copilot 버튼이 도배되어 있음
평생 Windows를 써왔지만 이제는 없는 미래를 상상하게 됨
Satya가 한때는 희망이었지만, Altman과의 무분별한 AI 집착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임
최근 OpenAI 관련 매도 움직임이 종말의 전조처럼 보임
나는 코딩할 때 Claude를 주로 쓰고, WSL에서 작업함
OpenAI가 사용자에게 부적절한 대화를 허용한 것도 문제임
그런데 Satya는 여전히 속도를 늦추지 않음
다행히 버튼 순서를 다시 바꿀 수 있어서 원래대로 돌려놓고 Copilot 요약은 숨겨둠
시트를 열고 아무거나 입력 → Excel 숨기기 → 다시 불러오기 → 0.5~3초 동안 빈 화면만 보임
이게 최신 버전의 현실임
Windows 9x/2k/XP 시절의 ‘좋았던 Microsoft’를 VM으로 다시 경험해보길 권함
지금의 OS는 완전히 에이전트형(Agentic) 으로 변했음
Microsoft와 그 파트너의 이익을 위해 사용자 대신 행동하는 시스템이 되어버림
관련 영상은 여기에서 볼 수 있음
이제는 실리콘밸리의 수많은 소형 에이전트들이 기기 속을 돌아다니는 시대임
이제는 단지 더 노골적으로 드러났을 뿐임
예를 들어 ChatGPT의 Agent가 여행 예약을 대신해준다고 하지만,
빅테크가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제대로 지켜준 적이 있었는지 의문임
이런 시스템이 진짜로 사용자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믿는 건 순진한 생각임
소매점에서 일할 때도 강제 업데이트 재부팅으로 피해를 본 적이 많았음
이런 회사가 AI 에이전트를 OS에 넣는 건 절대 신뢰할 수 없음
지금은 “우리가 당신을 어디로 보내고 싶을까요?”로 바뀐 느낌임
내가 얻는 여행 상품이 진짜 최적의 거래인지, 아니면 수수료를 떼가는지 알 수 없음
광고·감시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이라면 내 정보가 가격 책정에 이용될 수도 있음
“가장 높은 입찰가를 낸 항공사의 티켓을 예약한다”가 더 현실적임
Windows에 비밀 요원이 백그라운드에서 돌고, 내 데이터가 전면에서 털리는 세상임
이제 전쟁터는 네트워크가 아니라 개인 PC임
AI와 악성코드가 손잡고 PII 데이터를 빨아들이는 시대가 올 것임
보안업체와 해커, 국가 단위 공격자 모두에게는 황금기지만
일반 사용자는 그저 부수적 피해자로 남을 뿐임
‘Windows Optimal’이라는 새 버전을 상상해봄
Home보다 4배 비싸지만 0 블로트웨어, 0 텔레메트리, 0 AI 기능
완전한 프라이버시 제어와 성능 최적화가 가능한 버전임
Notepad조차 직접 설치해야 할 만큼 미니멀한 OS
Microsoft가 이런 걸 한 번이라도 출시해줄 수 있을까?
하지만 기업용 볼륨 라이선스로만 제공되어 일반 사용자는 접근 불가임
즉, 기업만이 자기 컴퓨터를 통제할 수 있음
Microsoft는 이런 시도를 막기 위해 매 버전마다 대응 중임
그들은 ‘프로슈머’ 버전엔 관심 없고, 오직 고객 수확에 집중함
결국 누가 매트릭스이고 누가 배터리인지는 각자 판단할 문제임
Windows 전용 소프트웨어만 아니라면 Proton/Wine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함
나는 내 컴퓨터에 있는 LaTeX 문서를 Microsoft 서버에 넘기고 싶지 않음
그 안에는 개인적인 생각과 부끄러운 아이디어가 담겨 있음
이런 문서들이 AI 학습에 쓰이는 건 절대 원치 않음
그때부터 Windows에서의 프라이버시는 환상이라고 생각함
진짜 보안을 원한다면 에어갭밖에 답이 없음
Microsoft는 절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지 않음
Apple은 그나마 낫지만 확신할 수 없음
그냥 Linux를 쓰는 게 맞음 — 그런 자기 확신의 생태계에 더 어울림
드물게 Windows로 부팅할 때도, Linux 디스크를 암호화해 Windows가 접근 못 하게 함
그래서 나는 새로 산 PC에 Windows 11이 깔려 있으면 바로 포맷함
대신 Windows 10을 설치함 — 훨씬 가볍고 불필요한 기능이 적음
게이밍 PC에서 CPU 자원을 잡아먹는 백그라운드 에이전트라니, 정말 원하던 기능임
차라리 Valve가 방금 발표한 Steam Machine을 고려하겠음
항상 100% CPU를 태워서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방해했음
이제 Linux 데스크톱이 충분히 다듬어져서 일상용으로 쓸 수 있게 됨
Mint 22와 Cinnamon 조합이 훌륭함
두 달 전 Windows 11에서 갈아탔는데, 한 번도 다시 부팅하지 않았음
지금의 Linux 경험은 Windows보다 동등하거나 더 나은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