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indhawk 제작자임
이건 커뮤니티 멤버가 만든 수많은 Windhawk 모드 중 하나임. Windhawk는 Windows 커스터마이징을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더 쉽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졌음
자세한 소개는 공식 블로그 포스트에서 볼 수 있음
커뮤니티 중심으로 Windows를 안전하게 수정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서 고마움
나는 “Multirow taskbar for Windows 11” 모드를 쓰는데, 예전처럼 작업 표시줄을 정리할 수 있어서 정말 유용했음. 제작자와 커뮤니티 모두에게 감사함
Windhawk를 예전에 봤는데, 모드가 전부 C++ 프로그램이라 조금 의심스러웠음. 악성코드 방지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함
현대 Windows를 쓸만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움. XP/7에서 10/11로 넘어가는 게 훨씬 덜 고통스러워졌음
이 제품은 모르지만, 애니메이션·그라데이션·그림자 같은 시각 효과를 끄면 Windows 11이 훨씬 부드럽게 작동했음
지난 10년간 Windows의 UX 개선(예: Terminal, Linux 실행, PowerToys, Paint의 레이어, 창 관리 등)은 마음에 듦
하지만 굳이 Windows 11이 필요했는지는 모르겠음. 시각적 변화가 오히려 버그와 성능 저하를 불러왔음. Windows ME나 Vista의 실험이 아직도 이어지는 느낌임
애니메이션을 끄면 어떤 OS든 더 좋아짐. 200ms 지연이 쌓이면 사용자가 느끼는 피로가 커짐
특히 Windows 24H2에서 레거시 Alt-Tab 전환기가 사라진 게 아쉬움. 새 버전은 반응이 느리고 시각적으로 산만함
Windows 11의 스크린샷 도구는 재앙 수준임. 실행과 선택이 느려서 화면 공유 중 캡처 타이밍을 자주 놓침
Microsoft가 TPM 요구사항을 추가하면서 Windows 11로 넘어간 듯함. 결국 사용자들은 멀쩡한 PC를 버리고 새 걸 사야 하는 상황이 됨. 혼란과 낭비를 한 번에 사는 셈임
Windows 95~7 시절이 GUI 면에서는 최고였음. 그 이후는 전부 다운그레이드처럼 느껴짐
브라우저에서 v86으로 Windows 98 에뮬레이터를 돌려보면, 실제 Windows 11보다 시작 메뉴가 더 빨리 열림. 7 이후로 UX가 급격히 나빠졌음
Windows 10/11 사용자가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서드파티 수정에 들이는 노력이 놀라움
그런데도 Linux는 ‘너무 어렵다’고 여기는 게 아이러니함
이제 모든 기술자가 Linux를 알고 있음. Windows를 쓰는 이유가 무지해서는 아님
여전히 Windows 전용 앱을 써야 하는 경우가 많음. Wine으로도 안 되거나 대체제가 부족함
어떤 사람은 단순히 커스터마이징 자체가 재미있어서 함. XP 시절엔 Resource Hacker로 아이콘 바꾸고 시작 버튼에 이니셜 넣는 게 즐거웠음. Win11에서는 훨씬 복잡해졌지만 여전히 흥미로움
“가끔은 착하지만 결국 학대적인 관계” 같음. 언젠가는 벗어나야 함
Linux는 어렵지 않음, 단지 다를 뿐임. 더 낫지만 다름. 그게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 큰 장벽임
Windows에 “파워 유저 모드”가 있었으면 좋겠음
클래식 테마, 제어판, 불필요한 앱 제거 같은 걸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모드 말임
설정이 너무 파편화되어 있음. 제어판에만 있는 옵션도 있고, 새 설정 앱에만 있는 것도 있음
예전에 Chicago 개발 때 두 가지 UI를 병행하려다 실패했음. 학습 곡선과 유지보수 문제 때문이었음. Win95의 progman.exe처럼 예전 UI를 흉내내는 정도가 한계였음
나도 동감임. Aero 효과는 지금 봐도 여전히 멋짐. Aero와 Apple의 유리 효과를 섞은 하이브리드 버전이 있다면 재밌을 것 같음
Windows 셸 개발자 입장에서는 Windhawk 사용자 PC에서 메모리 손상 버그가 쏟아질 때마다 조사하기 힘들 것 같음
그래도 10→11로 가면서 기능이 빠진 걸 생각하면 이런 툴의 수요는 이해됨. 예전처럼 셸 교체가 쉬웠다면 더 깔끔했을 텐데, 지금은 Explorer와 UWP 구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함
이런 툴이 충돌 리포트의 상당 부분을 차지함. 덤프가 쓸모없어지고, 일부 사용자는 Windows 개발팀의 신호를 일부러 흐리게 만들기도 함
하지만 Microsoft가 자기 버그조차 제대로 안 고치는데, 남의 버그를 신경 쓸 리 없다고 생각함
일부 모드는 WINAPI 함수만 후킹해서 비교적 안전하게 작동함
작동 방식 설명을 보고 운영 담당자 본능이 경악했음. 그래도 이런 해킹 방식은 정말 흥미로움
Hacker News 의견
안녕하세요, Windhawk 제작자임
이건 커뮤니티 멤버가 만든 수많은 Windhawk 모드 중 하나임. Windhawk는 Windows 커스터마이징을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더 쉽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졌음
자세한 소개는 공식 블로그 포스트에서 볼 수 있음
나는 “Multirow taskbar for Windows 11” 모드를 쓰는데, 예전처럼 작업 표시줄을 정리할 수 있어서 정말 유용했음. 제작자와 커뮤니티 모두에게 감사함
이 제품은 모르지만, 애니메이션·그라데이션·그림자 같은 시각 효과를 끄면 Windows 11이 훨씬 부드럽게 작동했음
지난 10년간 Windows의 UX 개선(예: Terminal, Linux 실행, PowerToys, Paint의 레이어, 창 관리 등)은 마음에 듦
하지만 굳이 Windows 11이 필요했는지는 모르겠음. 시각적 변화가 오히려 버그와 성능 저하를 불러왔음. Windows ME나 Vista의 실험이 아직도 이어지는 느낌임
특히 Windows 24H2에서 레거시 Alt-Tab 전환기가 사라진 게 아쉬움. 새 버전은 반응이 느리고 시각적으로 산만함
Windows 95~7 시절이 GUI 면에서는 최고였음. 그 이후는 전부 다운그레이드처럼 느껴짐
Windows 10/11 사용자가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서드파티 수정에 들이는 노력이 놀라움
그런데도 Linux는 ‘너무 어렵다’고 여기는 게 아이러니함
Windows에 “파워 유저 모드”가 있었으면 좋겠음
클래식 테마, 제어판, 불필요한 앱 제거 같은 걸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모드 말임
GOD 모드 설정 방법
예전에 Stardock WindowBlinds를 썼는데, 앱 호환성 문제가 많았음. Windhawk도 그런 문제가 있을지 궁금함
Windhawk를 써봤는데, Windows 11의 기본 UI보다 일관성이 더 좋았음
나도 Windows 7의 Aero 테마가 그립음
Windows 7 테마 가이드
Windows 셸 개발자 입장에서는 Windhawk 사용자 PC에서 메모리 손상 버그가 쏟아질 때마다 조사하기 힘들 것 같음
그래도 10→11로 가면서 기능이 빠진 걸 생각하면 이런 툴의 수요는 이해됨. 예전처럼 셸 교체가 쉬웠다면 더 깔끔했을 텐데, 지금은 Explorer와 UWP 구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함
작동 방식 설명을 보고 운영 담당자 본능이 경악했음. 그래도 이런 해킹 방식은 정말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