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방송국 프로듀서가 ICE에 체포되었는데, 요원들이 차량 범퍼를 뜯어내며 난동을 부렸음. 결국 기소 없이 석방되었다고 함
관련 기사: The Guardian 보도, 현장 영상
너무 슬픈 소식임. 시카고에 사는 사람들은 이 기사가 얼마나 사실에 가까운지 알려줄 수 있을지 궁금함
나는 시카고에 살고 있는데, 이 기사는 실제 상황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함. 아내가 잠깐 해변에 갔을 때 블랙호크 헬기가 머리 위를 날았고, 이런 일이 매일 일어남. 시민들이 납치되고, 총격으로 사망하고, 아이들이 버려지는 일까지 있음. Little Village 지역에는 수백 명의 복면 요원이 들이닥쳤음.
더 무서운 건, 시카고 밖 사람들은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 전혀 모른다는 점임. 뉴스에서도 거의 다루지 않음. 이 글이 한때 숨김 처리되었다는 사실만 봐도, 얼마나 많은 이들이 현실을 외면하려 하는지 알 수 있음
나는 Oak Park에 살고 있음. ICE 구치소가 있는 Broadview 근처라서 매일 ICE 차량을 목격함. 이민자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자주 불심검문을 당하고, 합법 체류자라도 15분 이상 붙잡히는 일이 흔함. 반면, 백인이나 흑인 가정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음. 그저 조경업체와 일정을 조정하는 정도임
나는 시카고에 사는 이민자임. 다행히 표적이 되는 인종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끌려가는 장면을 직접 봤음. 권력 남용이 심각함
우리 아이 학교에서는 이제 ICE 출현 대비 훈련을 함. 마치 토네이도 대피 훈련처럼 매일 진행됨
Kyle이 이 글을 써줘서 정말 다행임. 하지만 그가 이런 글을 써야만 하는 현실이 너무 슬픔. 지금 일어나는 일에 주목하고 투표해야 함
문제는 이런 잔혹함과 무법 상태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 것임. 투표만으로는 근본이 바뀌지 않음
사실 이런 상황도 투표로 만들어진 결과임. 미국은 우리가 생각하는 나라가 아님
기사에서 “무장 요원이 교사를 쫓아 학교로 들어갔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운전자가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도주하다가 교사가 유치원으로 달아난 사건임. 이런 경우라면 체포는 불가피함
하지만 현장 목격자와 영상 증거는 그 설명과 다름. 대부분의 경찰은 비폭력 체포라면 학교 근처에서 추격하지 않음. ICE는 공공안전보다 공포 조성에 더 집중하고 있음
Reddit의 r/chicago 커뮤니티를 보면, 지금 시카고 상황이 얼마나 비극적인지 알 수 있음
캐나다인으로서 지금은 여행하고 싶지 않은 나라가 4~5곳 있음 — 북한,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그리고 미국
내 부모님도 캐나다인이지만, 트럼프 1기 이후 미국 방문을 중단했음. 예전엔 미국에서 공부하고 매년 여름을 보낼 정도로 친숙했는데, 지금은 전혀 다름. 어릴 때 시카고에서 여름을 보냈던 기억이 있음
참고로 그때 아버지가 쓴 책: Inside Commodore DOS (1984)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공유해줘서 고맙다는 반응도 있었음
이란에 대한 정보 출처가 어디인지 묻는 사람도 있었음
최근 무장한 ICE 요원들이 보육원에 난입해 교사를 아이들 앞에서 끌고 나가는 영상을 봤음.
미국은 병들었음. 공화당은 이런 일을 묵인하고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음
Hacker News 의견
뉴스 방송국 프로듀서가 ICE에 체포되었는데, 요원들이 차량 범퍼를 뜯어내며 난동을 부렸음. 결국 기소 없이 석방되었다고 함
관련 기사: The Guardian 보도, 현장 영상
너무 슬픈 소식임. 시카고에 사는 사람들은 이 기사가 얼마나 사실에 가까운지 알려줄 수 있을지 궁금함
더 무서운 건, 시카고 밖 사람들은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 전혀 모른다는 점임. 뉴스에서도 거의 다루지 않음. 이 글이 한때 숨김 처리되었다는 사실만 봐도, 얼마나 많은 이들이 현실을 외면하려 하는지 알 수 있음
관련 인터뷰: The New Yorker Podcast – Governor J.B. Pritzker
이런 무법 상태의 근본 원인은 비정상적 행태에 있음. 하지만 지금이라도 우리가 요구하면 기본적인 보호 장치를 만들 수 있음. 특히 Bivens Act를 통해 연방 요원을 주 법원에서 고소할 수 있는 권리가 중요함. 대통령 사면으로는 이런 자들을 보호할 수 없음
참고 영상: YouTube 링크
영국에서는 접근이 막혀 있어서 archive.is 버전을 공유함
Kyle이 이 글을 써줘서 정말 다행임. 하지만 그가 이런 글을 써야만 하는 현실이 너무 슬픔. 지금 일어나는 일에 주목하고 투표해야 함
기사에서 “무장 요원이 교사를 쫓아 학교로 들어갔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운전자가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도주하다가 교사가 유치원으로 달아난 사건임. 이런 경우라면 체포는 불가피함
Reddit의 r/chicago 커뮤니티를 보면, 지금 시카고 상황이 얼마나 비극적인지 알 수 있음
캐나다인으로서 지금은 여행하고 싶지 않은 나라가 4~5곳 있음 — 북한,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그리고 미국
참고로 그때 아버지가 쓴 책: Inside Commodore DOS (1984)
최근 무장한 ICE 요원들이 보육원에 난입해 교사를 아이들 앞에서 끌고 나가는 영상을 봤음.
미국은 병들었음. 공화당은 이런 일을 묵인하고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음
영국의 Online Safety Act 때문에 기사 접근이 불가능하다는 사람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