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대응 방법이 이렇게나 없을줄은 몰랐네요.
이럴때 늘 어딘가에서 나오는 이야기인.. "그럼 기관은 뭐 하려고 만들었냐..!" 같은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갔다 내려갑니다,, 보완이 필요할 것 같은데,,

목구멍 위로 올라와도 될 것 같습니다.
설립 취지에 어긋나는 대응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