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단순한 풍자처럼 보이지만, 사실 Recall의 문제는 개념이 아니라 실행 방식과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Microsoft의 접근 방식 때문임
오픈소스 형태로 데이터 소유권과 투명성을 확보한다면 이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함
나는 e2e 암호화 신봉자들에게 부끄러워할 이유가 없음. 내가 본 모든 것을 검색할 수 있고, 앱별로 갇히지 않은 보편적 데이터 제어권을 갖고 싶음
개념 자체도 나쁘다고 생각함. 모든 데이터를 제3자 서버로 보내면 언젠가는 인터넷에 공개될 것임
오픈소스든 비MS든 보안은 보장되지 않음. 일부 사용자가 동의하더라도 결국 모두의 안전을 해치는 결과를 낳음
나에게는 단지 AI를 끼워넣기 위한 시도처럼 보였음. 해결할 문제도 없는데 괜히 리소스를 낭비하는 느낌이었음
“e2e 암호화 광신도”라니, 나는 오히려 감시와 AI 집착에 반대함. 중요한 건 스스로 기록을 남기는 습관이지, 모든 사용자의 행동을 자동으로 저장하는 게 아님
Windows는 업데이트 관리조차 내 마음대로 못하게 함. 이런 상황에서 Recall은 과도한 간섭의 극치임
Windows 팀이 이런 기능을 책임감 있게 구현할 성숙함이 없다고 봄. 구조적 변화 없이는 Recall 같은 기능은 위험함
예전에 Mac에서 Recall과 비슷한 기능을 직접 만든 사람의 글을 본 적 있음
계속 스크린샷을 찍고 로컬에 저장한 뒤, 원하는 시점으로 돌아가 질문할 수 있었음. 모든 처리가 완전히 로컬에서 이루어졌음
풍자이긴 하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는 버전이 존재함 openrecall 프로젝트를 참고할 만함. 대기업 방식이 아니라면 꽤 유용할 수도 있음
Hacker News 의견
이건 단순한 풍자처럼 보이지만, 사실 Recall의 문제는 개념이 아니라 실행 방식과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Microsoft의 접근 방식 때문임
오픈소스 형태로 데이터 소유권과 투명성을 확보한다면 이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함
나는 e2e 암호화 신봉자들에게 부끄러워할 이유가 없음. 내가 본 모든 것을 검색할 수 있고, 앱별로 갇히지 않은 보편적 데이터 제어권을 갖고 싶음
오픈소스든 비MS든 보안은 보장되지 않음. 일부 사용자가 동의하더라도 결국 모두의 안전을 해치는 결과를 낳음
Windows 팀이 이런 기능을 책임감 있게 구현할 성숙함이 없다고 봄. 구조적 변화 없이는 Recall 같은 기능은 위험함
계속 스크린샷을 찍고 로컬에 저장한 뒤, 원하는 시점으로 돌아가 질문할 수 있었음. 모든 처리가 완전히 로컬에서 이루어졌음
풍자이긴 하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는 버전이 존재함
openrecall 프로젝트를 참고할 만함. 대기업 방식이 아니라면 꽤 유용할 수도 있음
recall-for-linux 코드 일부를 보면 단순하지만 작동함
대부분의 사용자는 암호화 볼륨을 설정하지 않기 때문에 MS 버전보다 나은 점은 데이터가 로컬에 남는다는 것뿐임
단순 화면 녹화용으로는 gpu-screen-recorder를 쓸 수 있음. 8시간에 약 10GB 정도라 단기 기록용으로 적합함
나는 ActivityWatch로 내 작업 시간을 추적해 청구용 데이터를 관리함. 완전 로컬이라 괜찮음
1980년대 이후 처음으로 Microsoft OS를 완전히 버림
Windows 11은 삭제했고, 이제는 Linux만 사용 중임. 게임 외의 모든 작업은 Fedora 기반 환경에서 충분히 가능함
처음엔 진짜인 줄 알았음. 하지만 “microsoft_recall_linux.exe” 보고 웃었음
그래도 완전 로컬, 오픈소스 버전이라면 AI 학습용 데이터로 쓰고 싶음
grim과tesseract를 이용해 루프를 돌리는 단순한 구조임Mac 전용이지만 완전 로컬 버전으로는 Dayflow가 괜찮아 보임
로컬 모델이라도 실행하기가 조금 망설여짐
설치 안내에
curl -fsSL https://tinyurl.com/2u5ckjyn | bash가 있어서 웃겼음직접 실행하진 않았지만 스크립트를 읽어보면 꽤 재치 있는 풍자임. 개발자에게 박수를 보냄
curl | bash설치 방식이 너무 흔함. 이런 프로그램은 제거도 어렵고, 보안상 즉시 경계 신호로 느껴짐“Linux에서도 Microsoft의 감시를 그리워하나요?”
이런 식의 풍자 광고 문구가 상상됨. Recall을 Windows 11의 “그리운 기능”처럼 포장하는 모습이 떠오름
OneDrive 구독 알림이 뜰 줄 알았음
예전에 Beagle 프로젝트가 Recall과 비슷한 걸 시도했었음
Beagle (software) 링크를 보면 그 시절의 맥락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