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gi 6달전 | parent | ★ favorite | on: "외과의사"처럼 코딩하기(geoffreylitt.com)동의합니다. 비슷하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건설업의 엔지니어링과 착각하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건설은 되돌이킬수 없는(비용이 되돌이킬수 없을 많큼 지나치게 높은) 물리적 변화구간이 있음 그래서 건설은 설계와 구축이 분리되어 있고 이것을 흉내낸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스타일 SI 프로젝트들과 도메인 설계자, 아키텍트들이 등장 반면에 소프트웨어는 가장 변화수용이 쉬운 엔지니어링중 하나이며 설계가 곧 구축에 가까움. 애자일 선언으로 코드 자체와 동작함이 의미가 부여됨 근데 LLM 기반 개발은 설계가 새롭계 조명되고 세부 구현은 위임되는것에 생산성을 부여하는 분위기
동의합니다. 비슷하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건설업의 엔지니어링과 착각하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