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lock Origin Lite 필터 목록에 이 리스트를 추가하면 됨
이후부터는 Shorts 영상이 전혀 보이지 않음
설정 방법은 확장 프로그램 → 설정(톱니바퀴) → Filter lists → Custom filters → Import/Export → 리스트 붙여넣기 순서로 하면 됨
이 필터에 더해 이미 본 영상까지 숨기니 YouTube가 훨씬 나아졌음
다만 이제는 이미 본 영상만 계속 추천해서 메인 페이지에 2~3개 영상만 뜨는 경우가 많음
YouTube의 이런 사용자 통제 거부 때문에 Firefox를 다시 설치해서 uBlock을 쓰게 됨
더 강력한 차단 리스트는 이 gist를 참고하면 됨
홈 추천과 오른쪽 사이드바 제안까지 완전히 제거해서 YouTube를 pull-only 플랫폼으로 바꿔줌
요즘 대형 테크 기업의 프로덕트 매니저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Shorts를 전혀 보고 싶지 않다”고 해도 “조금 덜 보기”만 선택 가능하고, “아니오” 대신 “나중에 볼게요”만 누를 수 있음
이런 식으로 사용자의 선택지를 제한하는 건 괴물 같은 디자인 결정임
새로 생긴 “Ask for videos any way you like BETA” 섹션도 필터에 추가해야 할 듯함
UBO 공유해줘서 고마움
가져오기 후 작동하지 않았음
YouTube와 같은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인류에 심각한 해악을 끼치고 있음
마치 담배나 마약처럼, 집중력이나 독서 능력을 잃은 세대를 만들어내고 있음
결국 법적 규제나 소송, 벌금이 뒤따를 것이라 생각함
다만 그건 지역에 따라 다름
미국처럼 빅테크 로비가 강한 곳에서는 규제가 거의 불가능함
정부가 사실상 Google 같은 기업의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음
아내가 iOS 앱에서 Shorts를 끄는 방법이 있냐고 물었는데, 간단한 방법조차 없다는 걸 알고 놀랐음
이런 문제의 상당 부분은 부모나 보호자의 책임이기도 함
YouTube Shorts는 정말 이해가 안 됨
20년 동안 완성해온 영상 시청 UI를 스스로 버리고 TikTok처럼 만들어버림
사실 이런 현상은 요즘 기술 전반의 문제임
예전엔 기술이 사용자의 목표 달성을 돕는 도구였는데, 지금은 광고 노출을 극대화하는 수단이 됨
나쁜 UI/UX가 오히려 사용 시간을 늘리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더 선호됨
“20년 동안 완벽한 UI를 만들었는데, 사용자가 TikTok으로 떠나버렸다. 이제 어쩌지?”라는 PM의 고민이 들림
Shorts가 인기 있는 건 사실이라, 개인 취향과 상관없이 성공한 포맷임은 부정할 수 없음
자동 번역된 AI 음성이 너무 거슬림
처음엔 원본 오디오로 바꾸는 설정도 못 찾았음
이대로라면 언젠가 정말 YouTube를 끊게 될지도 모름
YouTube의 인터페이스가 완벽하다는 건 환상임
앱에서도 이런 차단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음
예전엔 잠깐 막을 수 있었지만 금세 다시 나타났음
이미 광고 없는 유료 구독자인데 Shorts를 끌 수 없는 건 이해가 안 됨
AppleTV 앱에서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음
유료 사용자에게는 광고 수익이 없는데도 Shorts를 강제로 노출함
예전엔 4분짜리 영상이 표준이었는데, 요즘은 15~20분짜리 긴 영상만 추천됨
짧은 걸 찾으면 Shorts뿐인데, TV에서는 조작도 불편함
결국 수익 중심 알고리즘이 이런 왜곡된 생태계를 만든 것임
영상 길이에 상관없이 자연스러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도록 해야 함
Android에서는 ReVanced Manager로 apk를 패치하면 Shorts를 완전히 숨길 수 있음
시청 기록과 개인정보 관련 토글을 끄면 추천(Shorts 포함)이 비활성화됨
요즘 YouTube가 너무 별로라 Firefox 모바일로 봄
Android에서는 Tampermonkey + GoodTube 조합으로 광고와 Shorts를 모두 차단함
한 달 전 ScrollGuard를 설치했는데 무한 스크롤 방지에 큰 효과가 있었음 ScrollGuard.app
세네카의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에서 인용한 문장임
인생은 짧은 게 아니라 우리가 낭비하기 때문에 짧게 느껴진다는 내용임
무의미한 사치와 쓸모없는 활동도 인생의 즐거운 부분이라 생각함
매일을 즐기며 살고, 마지막 순간의 후회는 크게 신경 쓰지 않음
Hacker News 의견
이후부터는 Shorts 영상이 전혀 보이지 않음
설정 방법은 확장 프로그램 → 설정(톱니바퀴) → Filter lists → Custom filters → Import/Export → 리스트 붙여넣기 순서로 하면 됨
다만 이제는 이미 본 영상만 계속 추천해서 메인 페이지에 2~3개 영상만 뜨는 경우가 많음
YouTube의 이런 사용자 통제 거부 때문에 Firefox를 다시 설치해서 uBlock을 쓰게 됨
홈 추천과 오른쪽 사이드바 제안까지 완전히 제거해서 YouTube를 pull-only 플랫폼으로 바꿔줌
“Shorts를 전혀 보고 싶지 않다”고 해도 “조금 덜 보기”만 선택 가능하고, “아니오” 대신 “나중에 볼게요”만 누를 수 있음
이런 식으로 사용자의 선택지를 제한하는 건 괴물 같은 디자인 결정임
UBO 공유해줘서 고마움
마치 담배나 마약처럼, 집중력이나 독서 능력을 잃은 세대를 만들어내고 있음
결국 법적 규제나 소송, 벌금이 뒤따를 것이라 생각함
미국처럼 빅테크 로비가 강한 곳에서는 규제가 거의 불가능함
정부가 사실상 Google 같은 기업의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음
20년 동안 완성해온 영상 시청 UI를 스스로 버리고 TikTok처럼 만들어버림
예전엔 기술이 사용자의 목표 달성을 돕는 도구였는데, 지금은 광고 노출을 극대화하는 수단이 됨
나쁜 UI/UX가 오히려 사용 시간을 늘리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더 선호됨
처음엔 원본 오디오로 바꾸는 설정도 못 찾았음
이대로라면 언젠가 정말 YouTube를 끊게 될지도 모름
예전엔 잠깐 막을 수 있었지만 금세 다시 나타났음
이미 광고 없는 유료 구독자인데 Shorts를 끌 수 없는 건 이해가 안 됨
유료 사용자에게는 광고 수익이 없는데도 Shorts를 강제로 노출함
예전엔 4분짜리 영상이 표준이었는데, 요즘은 15~20분짜리 긴 영상만 추천됨
짧은 걸 찾으면 Shorts뿐인데, TV에서는 조작도 불편함
결국 수익 중심 알고리즘이 이런 왜곡된 생태계를 만든 것임
영상 길이에 상관없이 자연스러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도록 해야 함
Android에서는 Tampermonkey + GoodTube 조합으로 광고와 Shorts를 모두 차단함
ScrollGuard.app
인생은 짧은 게 아니라 우리가 낭비하기 때문에 짧게 느껴진다는 내용임
매일을 즐기며 살고, 마지막 순간의 후회는 크게 신경 쓰지 않음
예전엔 영화 클립에 무료 음악을 덧붙인 수준이었는데, 이제는 화면 한쪽에 작은 콘텐츠 박스를 넣고 배경에 다른 사람이 그걸 보는 영상까지 겹쳐놓음
왜 이런 게 인기 있는지 이해가 안 됨
추천을 꺼두면 토끼굴 알고리즘에 빠지지 않게 됨
YouTube가 이런 기능을 공식적으로 제공하면 훨씬 건강한 플랫폼이 될 것임
덕분에 훨씬 쾌적해졌음
나는 오히려 좋은 코미디 스케치를 많이 발견했음
예시로 이 영상을 추천함
수업 관련 진지한 주제를 검색해도 관련 없는 Shorts가 화면을 도배함
이런 데이터를 “더 나은 결과”라고 분석하는 사람은 데이터 분석 능력이 없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