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의 운영 정책은 운영자의 선택이지만, 긱뉴스 독자가 이 정도 요약문을 보고 유입되어서 가입되길 기대하시기는 어려울 것 같고, 99.9% 귀찮으니까 무시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