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공학적인 3x10 키만 있는 키보드를 사용해봤던 경험이 있음 (정확히는 분리형이라 2x3x5 배열임) 키 입력 방법이나 특수 문자, 숫자 입력법을 새롭게 익히는 데 시간을 들이고 싶지 않았음 특히 대부분의 연습 시간이 업무 시간에 해당돼서, 초기 생산성 저하를 감수하고 싶지 않았음 결국 ZSA Moonlander를 선택했고, 키가 너무 많다고 느끼는 매니아들에게는 부담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함 이런 핸드헬드 해커 키보드는 어릴 적 꿈꾸던 멋진 사이버 미래를 떠올리게 해서 항상 애착이 생김 정말 멋진 프로젝트라 생각함
전경에 손이 타이핑하는 모습과 배경에 화면을 함께 찍어서 입력 난이도와 속도를 보여주는 짧은 영상을 만들어주면 어떨지 제안함
비디오를 보게 되면 실제 목적이 더 궁금해짐 이게 문자와 숫자를 입력하는 키보드인지, 아니면 음악을 만드는 키보드인지 혼동됨 본문에서 코드와 아르페지오 이야기가 나와 음악 프로그래밍 도구인 줄 알았음 본 목적이 무엇인지 헷갈림
WriteHander 링크의 사진은 오른손잡이 기기가 아니라 왼손잡이(사우스포) 타깃으로 보인다는 의견임
해커스러운 끝판왕 장치라고 생각함 COTS(기성품) 부품 사용과 점토로 손에 딱 맞게 만든 부분이 특히 인상적임 효율적인 제작 방식임
너무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며 이런 장치를 언젠가 직접 만들고 싶다는 상상을 자주 해왔음 가끔 Termux로 휴대폰에서 간단한 시스템 관리를 할 때마다 항상 떠오르는 아이디어임 minichord라는 오픈소스 신시사이저/악기도 연상됨 필수 하드웨어와 도구들이 넘쳐나는 시대라 이런 창의적인 장치들이 탄생하는 게 멋지다고 생각함 멋진 프로젝트임
유리를 톡톡 두드리는 걸 싫어해서 실수만 연발하는 스타일임, 그래서 항상 대안 입력방법을 고민함 정말 멋진 프로젝트와 정리 글이라 생각함 하지만 실행하는 영상과 (가능하다면 제작 과정도) 보고 싶으니 꼭 영상도 공개해주면 좋겠음
완전 멋진 작품이라는 평가임 Oculus 정도만 추가하면 진짜 Johnny Mnemonic처럼 될 수 있을 것 같음 참고 영상은 Johnny Mnemonic 유튜브 영상임
정말 멋지다고 생각함 Azeron이 비슷한 제품을 내놓지만 휴대용은 아님 (Azeron 측에도 참고가 될 수 있을 듯함) 그리고 키 개수가 훨씬 많음 키가 많기 때문에 코드 입력도 쉽고, 전체 키보드 대체가 가능함 한 쪽 팔/손만 쓸 수 있는 사람(특히 참전 용사 등)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음 60일 환불 정책도 인상적임 본사는 라트비아에 있고 일부 부품은 3D 프린터로 제작됨 웹사이트는 Azeron 웹사이트임 나 역시 Cyro라는 베타수직 마우스를 구매해 사용 중임 이 라인업에서는 이례적인 마우스이며 버튼이 많음 이 분야에서 제일 괜찮은 마우스라고 생각함, 다만 무선이었으면 더 좋겠음 USB2BT 모듈로 무선 개조를 시도했으나 몇 가지 문제가 있었음 사용 결과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코드 입력 방식의 제품 UX에 관심이 있다면 Artsey와 Ardux(Ardux 공식사이트)를 참고해볼 만함 Artsey는 한 손 전용 2x4 코드형 자판이고 Ardux는 그 개선/확장판임, Colemak 레이아웃에서 많은 점을 참조함 개인적으로 2x4의 단순함이 마음에 듦 OP의 장치도 멋지지만 엄지손가락 동작의 인체공학적 설계가 조금 아쉬움
귀엽다고 생각함 나는 Bluehand(Bluehand 사용기)를 사용하는데, 내려놓지 않고 쓸 수 있으면 더 좋을 거라고 늘 생각함
Hacker News 의견
인체공학적인 3x10 키만 있는 키보드를 사용해봤던 경험이 있음 (정확히는 분리형이라 2x3x5 배열임) 키 입력 방법이나 특수 문자, 숫자 입력법을 새롭게 익히는 데 시간을 들이고 싶지 않았음 특히 대부분의 연습 시간이 업무 시간에 해당돼서, 초기 생산성 저하를 감수하고 싶지 않았음 결국 ZSA Moonlander를 선택했고, 키가 너무 많다고 느끼는 매니아들에게는 부담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함 이런 핸드헬드 해커 키보드는 어릴 적 꿈꾸던 멋진 사이버 미래를 떠올리게 해서 항상 애착이 생김 정말 멋진 프로젝트라 생각함
전경에 손이 타이핑하는 모습과 배경에 화면을 함께 찍어서 입력 난이도와 속도를 보여주는 짧은 영상을 만들어주면 어떨지 제안함
비디오를 보게 되면 실제 목적이 더 궁금해짐 이게 문자와 숫자를 입력하는 키보드인지, 아니면 음악을 만드는 키보드인지 혼동됨 본문에서 코드와 아르페지오 이야기가 나와 음악 프로그래밍 도구인 줄 알았음 본 목적이 무엇인지 헷갈림
영상 하나 꼭 부탁함
멋진 작품이라는 감탄과 함께 이런 제품은 키어(keyer)로 알려져 있다는 점을 소개함 참고 링크는 Wikipedia Keyer: Computer interface keyers 임 1980년대 초 젊고 순진했던 시절 아버지 친구가 WriteHander를 가지고 있어서 이런 기기에 대한 애착이 생김 WriteHander 정보는 WriteHander 참고 링크로 남김
해커스러운 끝판왕 장치라고 생각함 COTS(기성품) 부품 사용과 점토로 손에 딱 맞게 만든 부분이 특히 인상적임 효율적인 제작 방식임
너무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며 이런 장치를 언젠가 직접 만들고 싶다는 상상을 자주 해왔음 가끔 Termux로 휴대폰에서 간단한 시스템 관리를 할 때마다 항상 떠오르는 아이디어임 minichord라는 오픈소스 신시사이저/악기도 연상됨 필수 하드웨어와 도구들이 넘쳐나는 시대라 이런 창의적인 장치들이 탄생하는 게 멋지다고 생각함 멋진 프로젝트임
유리를 톡톡 두드리는 걸 싫어해서 실수만 연발하는 스타일임, 그래서 항상 대안 입력방법을 고민함 정말 멋진 프로젝트와 정리 글이라 생각함 하지만 실행하는 영상과 (가능하다면 제작 과정도) 보고 싶으니 꼭 영상도 공개해주면 좋겠음
완전 멋진 작품이라는 평가임 Oculus 정도만 추가하면 진짜 Johnny Mnemonic처럼 될 수 있을 것 같음 참고 영상은 Johnny Mnemonic 유튜브 영상임
정말 멋지다고 생각함 Azeron이 비슷한 제품을 내놓지만 휴대용은 아님 (Azeron 측에도 참고가 될 수 있을 듯함) 그리고 키 개수가 훨씬 많음 키가 많기 때문에 코드 입력도 쉽고, 전체 키보드 대체가 가능함 한 쪽 팔/손만 쓸 수 있는 사람(특히 참전 용사 등)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음 60일 환불 정책도 인상적임 본사는 라트비아에 있고 일부 부품은 3D 프린터로 제작됨 웹사이트는 Azeron 웹사이트임 나 역시 Cyro라는 베타수직 마우스를 구매해 사용 중임 이 라인업에서는 이례적인 마우스이며 버튼이 많음 이 분야에서 제일 괜찮은 마우스라고 생각함, 다만 무선이었으면 더 좋겠음 USB2BT 모듈로 무선 개조를 시도했으나 몇 가지 문제가 있었음 사용 결과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코드 입력 방식의 제품 UX에 관심이 있다면 Artsey와 Ardux(Ardux 공식사이트)를 참고해볼 만함 Artsey는 한 손 전용 2x4 코드형 자판이고 Ardux는 그 개선/확장판임, Colemak 레이아웃에서 많은 점을 참조함 개인적으로 2x4의 단순함이 마음에 듦 OP의 장치도 멋지지만 엄지손가락 동작의 인체공학적 설계가 조금 아쉬움
귀엽다고 생각함 나는 Bluehand(Bluehand 사용기)를 사용하는데, 내려놓지 않고 쓸 수 있으면 더 좋을 거라고 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