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인체공학적인 3x10 키만 있는 키보드를 사용해봤던 경험이 있음 (정확히는 분리형이라 2x3x5 배열임) 키 입력 방법이나 특수 문자, 숫자 입력법을 새롭게 익히는 데 시간을 들이고 싶지 않았음 특히 대부분의 연습 시간이 업무 시간에 해당돼서, 초기 생산성 저하를 감수하고 싶지 않았음 결국 ZSA Moonlander를 선택했고, 키가 너무 많다고 느끼는 매니아들에게는 부담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함 이런 핸드헬드 해커 키보드는 어릴 적 꿈꾸던 멋진 사이버 미래를 떠올리게 해서 항상 애착이 생김 정말 멋진 프로젝트라 생각함

  • 전경에 손이 타이핑하는 모습과 배경에 화면을 함께 찍어서 입력 난이도와 속도를 보여주는 짧은 영상을 만들어주면 어떨지 제안함

    • 비디오를 보게 되면 실제 목적이 더 궁금해짐 이게 문자와 숫자를 입력하는 키보드인지, 아니면 음악을 만드는 키보드인지 혼동됨 본문에서 코드와 아르페지오 이야기가 나와 음악 프로그래밍 도구인 줄 알았음 본 목적이 무엇인지 헷갈림

    • 영상 하나 꼭 부탁함

  • 멋진 작품이라는 감탄과 함께 이런 제품은 키어(keyer)로 알려져 있다는 점을 소개함 참고 링크는 Wikipedia Keyer: Computer interface keyers 임 1980년대 초 젊고 순진했던 시절 아버지 친구가 WriteHander를 가지고 있어서 이런 기기에 대한 애착이 생김 WriteHander 정보는 WriteHander 참고 링크로 남김

    • WriteHander 링크의 사진은 오른손잡이 기기가 아니라 왼손잡이(사우스포) 타깃으로 보인다는 의견임
  • 해커스러운 끝판왕 장치라고 생각함 COTS(기성품) 부품 사용과 점토로 손에 딱 맞게 만든 부분이 특히 인상적임 효율적인 제작 방식임

  • 너무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며 이런 장치를 언젠가 직접 만들고 싶다는 상상을 자주 해왔음 가끔 Termux로 휴대폰에서 간단한 시스템 관리를 할 때마다 항상 떠오르는 아이디어임 minichord라는 오픈소스 신시사이저/악기도 연상됨 필수 하드웨어와 도구들이 넘쳐나는 시대라 이런 창의적인 장치들이 탄생하는 게 멋지다고 생각함 멋진 프로젝트임

  • 유리를 톡톡 두드리는 걸 싫어해서 실수만 연발하는 스타일임, 그래서 항상 대안 입력방법을 고민함 정말 멋진 프로젝트와 정리 글이라 생각함 하지만 실행하는 영상과 (가능하다면 제작 과정도) 보고 싶으니 꼭 영상도 공개해주면 좋겠음

  • 완전 멋진 작품이라는 평가임 Oculus 정도만 추가하면 진짜 Johnny Mnemonic처럼 될 수 있을 것 같음 참고 영상은 Johnny Mnemonic 유튜브 영상

  • 정말 멋지다고 생각함 Azeron이 비슷한 제품을 내놓지만 휴대용은 아님 (Azeron 측에도 참고가 될 수 있을 듯함) 그리고 키 개수가 훨씬 많음 키가 많기 때문에 코드 입력도 쉽고, 전체 키보드 대체가 가능함 한 쪽 팔/손만 쓸 수 있는 사람(특히 참전 용사 등)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음 60일 환불 정책도 인상적임 본사는 라트비아에 있고 일부 부품은 3D 프린터로 제작됨 웹사이트는 Azeron 웹사이트임 나 역시 Cyro라는 베타수직 마우스를 구매해 사용 중임 이 라인업에서는 이례적인 마우스이며 버튼이 많음 이 분야에서 제일 괜찮은 마우스라고 생각함, 다만 무선이었으면 더 좋겠음 USB2BT 모듈로 무선 개조를 시도했으나 몇 가지 문제가 있었음 사용 결과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코드 입력 방식의 제품 UX에 관심이 있다면 Artsey와 Ardux(Ardux 공식사이트)를 참고해볼 만함 Artsey는 한 손 전용 2x4 코드형 자판이고 Ardux는 그 개선/확장판임, Colemak 레이아웃에서 많은 점을 참조함 개인적으로 2x4의 단순함이 마음에 듦 OP의 장치도 멋지지만 엄지손가락 동작의 인체공학적 설계가 조금 아쉬움

  • 귀엽다고 생각함 나는 Bluehand(Bluehand 사용기)를 사용하는데, 내려놓지 않고 쓸 수 있으면 더 좋을 거라고 늘 생각함

    • 이 장치를 매일 사용하냐는 질문과 텍스트나 코드 입력에도 쓰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