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베를린이 현대 타이포그래피의 중심지임을 생각하면 이 소식이 무척 아쉬움, Spiekermann이 독일어권 및 그 외 지역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 이상임, 베를린에 온다면 Buchstabenmuseum에 관심이 있을 분이라면 crashed space station(C-base)에도 방문해볼 만함 관련 링크
    • Museum Der Dinge도 아주 방문할 가치가 있음 관련 링크
  • 폐관 이유에 대해, "고정비와 부족한 재정 지원 때문에 이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음, 게다가 베를린의 전반적인 문화 상황도 매우 불안정함, 우리에게도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음"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음 원문 링크
    • "베를린의 문화 상황이 불안정하다"는 것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 있음?
    • 그들이 말하는 문화 상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함
  • 정말 아쉬움, 몇 주 후 베를린을 처음 방문할 예정이었는데 들르려고 했었음, 이와 비슷하게 'Geek' 취향에 어울릴 만한 베를린의 추천 장소 있으면 알려달라는 요청임
    • Computerspielemuseum이 방문할 가치가 있음 관련 링크
    • Technikmuseum에는 다양한 기술 관련 전시가 있음, 별도의 건물에 있는 Spectrum에서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과학 실험이 많음, 어릴 때 정말 재미있게 다녔음 관련 링크
    • Geek 취향인지 모르겠지만 Berliner Unterwelten에서 진행하는 가이드 투어도 추천, 정말 훌륭함, 영어로도 투어를 제공함 관련 링크
  • 베를린은 도심 전체가 타이포그래피의 야외 박물관임
    • 비엔나도 마찬가지임, 타이포그래퍼에게는 꿈 같은 도시임
  • 이 글 올려 줘서 고마움, 시간 내어 한 시간 정도 정말 즐겁게 둘러봤고,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이 이 경험을 못한다니 아쉬움, 그래도 이 박물관이 다양한 기관과 자문 형태로 협업을 해왔으니, 박물관이 문을 닫아도 이런 활동은 계속 이어지길 바람
  • 비슷한 곳으로 바르샤바의 Neon Museum이 있음 관련 링크
  • 얼마 전 직접 다녀왔는데 너무 아쉬움, 소장품들이 좋은 곳에 가기를 바람
  • 마지막 날에 이 글을 보게 되어 다행임, 오늘 방문할 계획임, 타이포그래피란 분야가 정말 매력적임
  • 이런 공간이 있다는 걸 몰랐던 터라 아쉬움, 이런 장소는 다들 어디서 찾는지 궁금함
  • 왜 굳이 '배신(back stabbing)'에 관한 박물관이 필요한지 궁금해하는 농담임
    • 엄밀히 말하면 ‘bookstaffing’(책 인쇄용 활자) 전문 박물관임 관련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