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써 본 적 있는데 나쁘진 않지만 창을 여러 개 띄우면 스크롤의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애초에 이동하기도 너무 멀고 어디 있었는지도 기억나지 않아서 그냥 텍스트 기반 검색으로 창을 찾아내야 합니다.

자주 쓰이는 '그룹 번호' 방식이 특정 기준 (자주 쓰는, 또는 용도별) 분류를 하기 좋아서 기억하기가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