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없다. 그거 좀 빨라서 뭐할라고. 가성비를 생각해라. 다 부질없고. 그리고 애플은 돌릴 게임이 없어.그게 핵심이다. 계륵. 딱 그거다

게임 하려고 맥북 사는 사람은 거의 없죠. 그래도 요즘에는 GPTK 출시로 호환성이 더욱 좋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가성비로 따져도 깡통 기준 같은 폼팩터와 성능, 전성비에 이 가격대 찾기 힘듭니다.

cpu 존재의미의 핵심이 게임이시군요.

저는 빌드 속도만 빨라져도 우와 하던데...말입니다.

네 그렇게 생각하셨군요...

정말 핵심을 짚으셨군요! 대단해요!
제가 정말 멍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