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고민한게 사진이었는데, 서비스를 저비용으로 유지하려면 당장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마음은 사진 촬영하고 영수증 정도는 인식할 수 있는 OCR을 붙이는 것입니다.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