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개인주의가 마치 이상적인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가족 사이 외엔 일절 주고 받는게 없어져 가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그나마 한국은 아직까진 이런저런 교류와 만남 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