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런 글이 필요한 사람은 본문 내용을 실천을 못함. 다른 게 필요한 게 아니라 그냥 강한 확신이 자신에게 필요할 뿐. 강한 확신이 있으면 저런 말들에 긁히지도 않음

그리고 저런 것들이 진짜 1초만에 떠올릴 수 있는 약점이며, 이에 대해 [모든 비판이 근거 없는 건 아니라서, 업계 현실·고객통찰이 섞여 있을 수 있음을 인정]과 같은 자세로 차라리 인정하고 저런 약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