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sns나 여러 플랫폼의 댓글달면 디엠으로 정보전송 이런게 좀 별로였던것 같아요.
사용자에게 추가적인 활동을 시키는데서 오는 장점과 단점중 무엇이 우세할지...

공감합니다.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정석만 따라갈 수 있는 시장이 아니기도 하더라고요.

저도 쓰레드나 링크드인에서 이런걸 많이봐서 그런가 좀 피로한 전략이더라구요. 인게이지먼트를 높여 seo 부스팅을 받겠다는건 이해가 되지만...
본문에 있는 글과 계정이 일상 다반사로 짤렸다는게 결국 레딧 커뮤니티 이용 규정에서 권장하지 않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하신거라고 이해되긴합니다.

저도 레딧에서 dm 댓글을 유도 하는 글들을 많이 봤는데, 자세하게 seo에서 어떤 장점이 있어서 이렇게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