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필요했던 글입니다. 막연히 '더 열심히'만 생각했는데,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해요.
특히 '일이 알아서 말해준다'는 착각 부분이 뼈아프네요. 몇 년 전 좋은 성과를 내고도 인정받지 못했던 경험이 떠오릅니다. 가시성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