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laude Code Interpreter(공식 명칭은 이해하기 어렵게도 “Upgraded file creation and analysis”라고 함)에 대한 리뷰를 작성함
컨테이너 스펙을 역설계하고, SQLite 데이터베이스에서 PDF 조인 다이어그램을 렌더링한 후, 최근 ChatGPT Code Interpreter로 했던 복잡한 차트 생성 실험을 Claude로 다시 시도함
리뷰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함
버전 컨트롤 부분에서 github.com만 지원되는 것을 보고, GitLab, bitbucket, codeberg, forgejo, sourceforge, sourcehut 등에서는 소외되는 것이 아쉬움 들음
최근 2~3주간 Claude가 사소한 코딩이나 CLI 작업에서도 지연되거나 느려지는 현상이 자주 발생함. 진행 상황이 멈춘 듯 보이다가, 쿼리를 종료하고 다시 시도하면 가끔 정상적으로 처리되지만 지속적으로 반복됨. Pro 계정임에도 API rate limit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함. 고쳐주면 좋겠지만, 새 기능이 우선이라 생각해서 우선순위가 낮을 듯싶음
나도 비슷함. Instacart의 사내 게이트웨이에서 Sonnet 4 사용 중인데, 예전엔 정말 빨랐는데 요즘은 종종 느려지거나 아예 실패함. 여러 GPT 모델에서는 이런 현상 없음
Claude를 Copilot으로 사용할 때 자주 발생함. 토큰 하나에서 멈춰서 오랫동안 진행이 안되는 상황임
혹시 Claude 없이도 코딩할 수 있는지 궁금함
나도 월 $200 요금제인데 최근 많이 느려짐. 예전엔 시니어 개발자처럼 잘 도와줬지만, 지금은 훈련받지 않은 인턴 느낌이고, 4~5번 시도해야 제대로 되어감. 실제로 없는 표, 열, HTML 템플릿을 만들어내기도 함. 작업을 “완료”했다고 하지만, 반도 못 끝냈고 전혀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많음
artifact editing 신뢰성 문제를 심각하게 겪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함. 자주 LLM이 artifact를 편집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아무 변화가 없는 현상이 매우 자주 발생함
이럴 때는 Claude에게 새 artifact를 만들라고 요청하면 여러 변경사항이 한 번에 반영된 것이 생성됨. 꽤 자주 반복해야 하므로 어렵게 느껴짐
나도 10번 정도 편집하면 한 번씩 꼭 겪음. 매우 짜증나서 이 기능의 사용 빈도가 줄어듦
나도 같은 문제를 겪었음. 몇 달 전 Claude Desktop에서도 비슷했음. 그래서 해당 기능을 거의 안 쓰고 요즘은 Claude Code만 사용 중임. CC 터미널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들진 않지만 신뢰성은 확실히 높음
아직 새로운 기능에 액세스가 없어서, 누가 .PDF 파일의 음식 목록 및 가격 테이블과 같은 단순 표와 같은 폴더의 .docx 파일의 칼로리 표를 받아서, Claude가 한 번에 아이템별 칼로리 정보를 담은 .xlsx 파일을 같은 디렉토리에 저장할 수 있는지 알려주면 좋겠음. 이런 단순한 연계 “A=B, B=C, 그러니 A=C” 방식이 되는지가 궁금함. 이게 바로 내가 생각하는 AGI임
AGI를 $100,000에 팔 수 있을 것 같음
나도 비슷하게 활용함. 하지만 표가 길어지면 깨짐. 100개 이하에서 수백 개까지의 아이템에서는 잘 돌아감
이 기능은 좀 혼란스러움
Code Interpreter 패턴의 변형처럼 보이며, Claude가 리눅스 컨테이너 환경에서 Python을 돌릴 수 있음
스프레드시트 생성을 시키면 “pip install openpyxl pandas --break-system-packages” 명령을 실행하고, 직접 Python 스크립트를 생성 및 실행함
설정에서 새 기능을 켜면 Analysis 도구(브라우저 내에서 JavaScript로 작동하던)가 자동으로 꺼짐
두 가지를 동시에 켤 수 없는 구조임
새로운 기능은 오로지 파일 생성 시스템으로만 설명됨
이제 코드 분석까지 대체하는지 확인 중임
웹에서는 문제 없이 사용되는데, Claude iOS 앱에서는 작동하지 않음
“shell과 Python 환경에 대해 모든 걸 알려줘”라고 명령하니 여러 정보를 얻음
디스크 4.9GB, 램 9.0GB 제공
HTTP 요청은 403 에러로 실패하므로 Universal Proxy가 있는 듯함
pip install sqlite-utils는 작동됨
PyPI 같은 도메인만 화이트리스트에 등록됨
환경 변수에는 HTTPS_PROXY, HTTP_PROXY로 프록시가 명시되어 있음
Github, PyPI, npmjs 등만 프록시를 통해 허용
프록시는 Envoy 기반이며, Anthropic에서 자체 발급한 인증서로 HTTPS 트래픽까지 중간자 공격 방식으로 감시함
이 기능이 이미 있었는데? 나도 이번 발표에 신기함과 안도감을 느낌
여름 초에는 어떤 파일이든 artifact로 받아서 다운받을 수 있었음
그런데 어느 순간 artifact가 앱 내에서 볼 수 있는 페이지로만 제공됨
이 기능은 내 활용 방식을 예전처럼 되돌릴 수 있음
사실 이 기능이 그리웠던 터라, 고맙긴 한데 다시 돌려줄 거면 왜 뺐나 싶음
주류 LLM/앱들의 최대 불만은 긴 텍스트(기사, 대본, 문서 등)를 다루는 게 복사-붙여넣기 반복이라 불편하다는 점이었음
AI 코딩 비서들이 파일 시스템에서 직접 코드 작업하는 것과 더욱 비교됨
이번 새 기능으로 프로젝트 내 문서 작업에 써봤더니 확실히 차이가 큼
이제 이런 기능을 ChatGPT에서도 제공한다면, 음성으로 문서 작업을 모니터 안 보고 할 수 있으니 꼭 있었으면 좋겠음
이번 기능으로 많은 사람이 더 편히 잘 수도, 엄청난 수준의 쓸데없는 콘텐츠 홍수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봄
나와 대학을 졸업한 이들 대부분이 20대 때 파워포인트와 엑셀을 밤샘 작업함
석사 출신 엔지니어들도 1시에 전화 받아 슬라이드 글꼴만 고치거나 계산만 살짝 바꾸는 일을 했음
정작 진짜 의사결정에는 그 문서가 크게 쓰이진 않았음
이제 그런 작업이 몇 분 만에 끝날 수도 있겠지만, 상사가 10배의 슬라이드와 보고서를 요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임
최초 워드프로세서 등장 시, 실시간으로 문서 수정이 쉬워지자 사람들은 종이 인쇄를 줄이기보단 훨씬 더 많이 인쇄함
LLM도 비슷하게, 소수 고품질 문서를 만들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빠르게 대충 문서를 만들고 “별로다” 피드백 받고, 금방 또 비슷한 퀄리티의 새 문서를 반복 생산할 것임
글로벌 경제는 경쟁이 치열해진 ‘레드퀸’ 상황임
이런 기능이 생긴 덕분에 잠깐이라도 여유가 생기면 곧 경쟁에 모두 흡수되어 버릴 것임
맞춤형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함
이것이 신뢰성만 있다면, 기존 Excel로 대부분의 요구사항이 더 오래 충족될 것임
Hacker News 의견
컨테이너 스펙을 역설계하고, SQLite 데이터베이스에서 PDF 조인 다이어그램을 렌더링한 후, 최근 ChatGPT Code Interpreter로 했던 복잡한 차트 생성 실험을 Claude로 다시 시도함
리뷰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함
이럴 때는 Claude에게 새 artifact를 만들라고 요청하면 여러 변경사항이 한 번에 반영된 것이 생성됨. 꽤 자주 반복해야 하므로 어렵게 느껴짐
Code Interpreter 패턴의 변형처럼 보이며, Claude가 리눅스 컨테이너 환경에서 Python을 돌릴 수 있음
스프레드시트 생성을 시키면 “pip install openpyxl pandas --break-system-packages” 명령을 실행하고, 직접 Python 스크립트를 생성 및 실행함
설정에서 새 기능을 켜면 Analysis 도구(브라우저 내에서 JavaScript로 작동하던)가 자동으로 꺼짐
두 가지를 동시에 켤 수 없는 구조임
새로운 기능은 오로지 파일 생성 시스템으로만 설명됨
이제 코드 분석까지 대체하는지 확인 중임
“shell과 Python 환경에 대해 모든 걸 알려줘”라고 명령하니 여러 정보를 얻음
HTTP 요청은 403 에러로 실패하므로 Universal Proxy가 있는 듯함
pip install sqlite-utils는 작동됨
PyPI 같은 도메인만 화이트리스트에 등록됨
환경 변수에는 HTTPS_PROXY, HTTP_PROXY로 프록시가 명시되어 있음
Github, PyPI, npmjs 등만 프록시를 통해 허용
프록시는 Envoy 기반이며, Anthropic에서 자체 발급한 인증서로 HTTPS 트래픽까지 중간자 공격 방식으로 감시함
여름 초에는 어떤 파일이든 artifact로 받아서 다운받을 수 있었음
그런데 어느 순간 artifact가 앱 내에서 볼 수 있는 페이지로만 제공됨
이 기능은 내 활용 방식을 예전처럼 되돌릴 수 있음
사실 이 기능이 그리웠던 터라, 고맙긴 한데 다시 돌려줄 거면 왜 뺐나 싶음
AI 코딩 비서들이 파일 시스템에서 직접 코드 작업하는 것과 더욱 비교됨
이번 새 기능으로 프로젝트 내 문서 작업에 써봤더니 확실히 차이가 큼
이제 이런 기능을 ChatGPT에서도 제공한다면, 음성으로 문서 작업을 모니터 안 보고 할 수 있으니 꼭 있었으면 좋겠음
나와 대학을 졸업한 이들 대부분이 20대 때 파워포인트와 엑셀을 밤샘 작업함
석사 출신 엔지니어들도 1시에 전화 받아 슬라이드 글꼴만 고치거나 계산만 살짝 바꾸는 일을 했음
정작 진짜 의사결정에는 그 문서가 크게 쓰이진 않았음
이제 그런 작업이 몇 분 만에 끝날 수도 있겠지만, 상사가 10배의 슬라이드와 보고서를 요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임
LLM도 비슷하게, 소수 고품질 문서를 만들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빠르게 대충 문서를 만들고 “별로다” 피드백 받고, 금방 또 비슷한 퀄리티의 새 문서를 반복 생산할 것임
이런 기능이 생긴 덕분에 잠깐이라도 여유가 생기면 곧 경쟁에 모두 흡수되어 버릴 것임
이것이 신뢰성만 있다면, 기존 Excel로 대부분의 요구사항이 더 오래 충족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