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버크먼의 3-3-3 방법에 대해 디테일이 부족한 거 같아, 원 발언을 찾아보고 제가 이해한 바를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앞서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야기한 맥락과 상통하여, 기본적으로 '오늘 하루에 행하고자 한 좋은 일(할일)'에 대해 명시적으로 분류·규정하고 그것을 매일 해내는 것이 근본적인 모토입니다. "중요한 것은 세부사항이 아니라 이 접근 방식에 내재된 원칙입니다."
현재 기간에 대해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에 3시간을 투자한다.
3개의 짧은 작업(task)을 완수한다. (이 부분임 모호할 수 있는데, 쉬운 예를 들자면 할일 목록에 적어놓고 미뤄둔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작업을 떠올리시면 되겠습니다. 수십 분 내로 완료 가능한 것들이며, 전화 통화나 간단한 회의 등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삶의 유지를 위한 3개의 '유지 관리 활동'에 시간을 할애한다. (흔히 자기계발이라 불리는 것들입니다. 독서, 운동, 일기쓰기와 같은 것들이죠.)
이것을 1. 명시적으로 규정하여 2. 매일 꾸쭌히 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3-3-3의 장점은 여기서 드러나는데, 이 방법론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함'입니다. Daily 3-3-3을 떠올리고 계획하는 데에는 큰 시간이 걸리지 않으면서도 또 하나의 완성된 하루를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3-3-3 방법에 이어 소개된 방법들을 입맛에 맞게 붙여나가는 방식으로 구성하시라는 게 글쓴이가 전달하고자 하는 흐름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리버 버크먼의 3-3-3 방법에 대해 디테일이 부족한 거 같아, 원 발언을 찾아보고 제가 이해한 바를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앞서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야기한 맥락과 상통하여, 기본적으로 '오늘 하루에 행하고자 한 좋은 일(할일)'에 대해 명시적으로 분류·규정하고 그것을 매일 해내는 것이 근본적인 모토입니다. "중요한 것은 세부사항이 아니라 이 접근 방식에 내재된 원칙입니다."
이것을 1. 명시적으로 규정하여 2. 매일 꾸쭌히 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3-3-3의 장점은 여기서 드러나는데, 이 방법론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함'입니다. Daily 3-3-3을 떠올리고 계획하는 데에는 큰 시간이 걸리지 않으면서도 또 하나의 완성된 하루를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3-3-3 방법에 이어 소개된 방법들을 입맛에 맞게 붙여나가는 방식으로 구성하시라는 게 글쓴이가 전달하고자 하는 흐름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