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처음 출시했고, 최근에 3.0이 릴리즈 된거네요. 해커뉴스에 댓글들 처럼 저도 처음 들어봐서 놀랐어요.
역시나 이름이 너무 일반적인 단어라서 그런거 아닌가 합니다.
이런 유틸은 일반 단어에 뭔가 단어를 하나 붙여서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UltraEdit, SublimeText 처럼

아 Base가 앱 이름이었군요. 제목에 떡하니 적혀있는데도 인지 못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