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드미를 보면 나와 있습니다! 리눅스의 기존 가버너들을 보면, OnDemand, SchedUtil과 같은 수요에 즉각 반응하는 가버너, 수요에 바로 맞춰서 상승하지 않고 느리게 step 등을 고려해서 점진적 상승을 하는 conservative, interactive 등의 가버너가 있는데, 이것의 경우 에너지 절약을 중점으로 두어 특별한 부하가 없다면 base clock에 가깝게 유지하여 전력을 아끼고, 게이밍이나 물리학 연산 등의 부하가 걸리는 작업에서는 클럭을 올리게 됩니다. 일반적인 브라우징이나 홈 서버 구동에서는 보통 낮은 클럭을 유지하고요, k8s 클러스터 노드와 같은 상황에서는 유연하게 잘 대응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게이밍도 성공했구요.
뭐하는 물건인지 설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