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j5730 9달전 | parent | ★ favorite | on: 운동은 기적의 약 – 왜 운동만한 치료제가 없을까(derekthompson.org)대학원 시절 답답하면 자전거 타고 2시간 내내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갔었는데, 그때의 기분은 최고였습니다. 강을 가로지르다가 피곤하면 벤치에 누워서 노래좀 듣고... 자유로운 운동(러닝, 자전거)의 효능을 톡톡히 봤습니다. ▲aflcalibration 9달전 [-]저도 그러는데 기분 최고입니다.. 강이 학교 근처에 있어서, 대학원에서 정말 빠르게 자연으로 탈출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큰 행운인지 몰라요.. 답변달기
대학원 시절 답답하면 자전거 타고 2시간 내내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갔었는데, 그때의 기분은 최고였습니다. 강을 가로지르다가 피곤하면 벤치에 누워서 노래좀 듣고... 자유로운 운동(러닝, 자전거)의 효능을 톡톡히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