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데이터센터 세우는게 엄청 어려운게 망 사용료 규정때문에 비용도 비용인데다가 주요 통신3사에서 직접 연결을 허용하지않아 중소 기업등으로 우회해야하는데다가 데이터센터는 산업용전기로 인정받지못해 누진세까지 맞아야합니다.신규 데이터센터지을 역량이 있는건 네이버와 카카오수준인데 이쪽 데이터센터조차 완전운용을 못하고있다고 합니다
데이터센터가 산업용전력요금을 사용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같은 선택요금 안에서는 항상 산업용전력(을)의 기본요금, 최저요금, 최고요금이 일반용전력(을)보다 높습니다. 이것만 보면 데이터센터 운영사 입장에서 산업용전력 요금을 적용하는 것이 오히려 손해 아닌가요? 고려해야 하는 다른 요금체계가 더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다른 분께서도 지적하셨다시피 산업용,일반용 모두 누진체계는 존재하지 않구요
누진제는 주택용 요금제 한정으로 IDC는 누진세를 내지 않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데이터센터를 완전운용하지 못한다는것도 좀 이상한 이야기고요.
IDC를 세우겠다는 말을 한 적은 없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7064400003 서버를 두겠다는 거랑 IDC를 세우겠다는건 다른 말입니다. https://www.etnews.com/20250624000300 이런 기사도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세우면 반출허용해주겠다는 게 정부 입장아닌가요?
애플 손 들어주면 관세 영향도 없을거같은데 굳이 구글 손을 들어줄 필요가 있을까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