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10달전 | parent | ★ favorite | on: $25,000 자동차가 사라지고 있는가?(media.hubspot.com)Hacker News 의견 현실과 동떨어진 내러티브라도 특정 의제(요즘은 모든 것이 비싸다는 주장)에 부합하기만 하면 업보트가 몰리는 현상 지적 2025년엔 2만5천 달러 이하 신차가 12종 2005년엔 물가 반영 시 2만5천 달러 기준으로 10종 즉 “예전이 훨씬 더 저렴했다”는 전제가 틀린 정보 더 데이터 기반의 논의가 Hacker News에 어울린다는 생각 데이터 중심 논의를 강조하긴 해도, 실상 가격 인상 폭이 임금보다 더 가파른 점 무시 어려움 평균 신차 가격: 2005년 2만3,017달러 → 2024년 4만7,465달러 (물가 반영 시 +32% 상승) 중위 가구 소득: 2005년 4만6,242달러 → 2023년 8만610달러 (물가 반영 시 +12% 상승) 2005년에 1만5천 달러 수준, 괜찮은 차를 살 수 있었지만, 지금 모델 수가 많아졌더라도 예전 1.5/2.5만 달러로 살 수 있던 차급은 다운그레이드된 게 현실 당시 자료가 있다면 근거를 보고 싶음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구매력 위기는 사라진다는 주장, 아이러니함 차 가격뿐만 아니라 소득 수준도 감안해야 진정한 “구매력” 논의 가능 “현실 점검” 출처와 작성자의 의도가 궁금함 나는 내 차를 직접 관리하며(취미로 시작) 신차가 복잡해진 영향으로 가격이 오르는 현실을 체감 90년대 초 차는 단순한 구조라 전기 문제도 멀티미터로 쉽게 추적 가능 예시로 퓨즈박스 접촉 불량은 직접 찾아서 20파운드 미만으로 해결 최신 차는 OBD-II 스캐너와 스마트폰 앱이 꼭 필요 센서 오류로 “엔진 점검” 경고만 꺼지게 하려 4개의 글로우 플러그 센서 교체에 800파운드 발생 엔진은 멀쩡해도 비싼 센서 교체만 반복되는 경험 요즘 기본에 충실한 차를 내놓는다면 무조건 구입 다양한 불필요한 기능(타이어 공기압 센서, 비상 호출 버튼, 자동 시트 조절, 이중 온도 조절 등) 없는 정직한 차 요구 오히려 스페어 타이어가 빠지고 무의미한 수리 킷만 제공되는 점 불만 글로우 플러그 교체를 하나씩 한다는 사실에 놀람 2015년엔 2002년형 디젤차용 글로우 플러그 4개가 80달러였는데, 요즘 2013년형 글로우 플러그 하나에만 135달러 소요 압축 센서가 추가돼 비용이 증가 자동차 전자 부품 가격 거품에 불만 센서류 원가는 한 자릿수일 텐데 실제 판매가는 300유로 수준 수리 가능성이 떨어지는 결과 전기차 하드웨어는 오히려 단순하지만, 소프트웨어가 새로운 복잡성 유발 최근엔 타이어 펑크 하나에 각종 센서와 제어 기능 오류까지 생기면서, 단순 15분짜리 수리가 센서·컴퓨터 초기화까지 기다리며 1시간 넘게 걸리는 현상 목격 유럽 시장에서는 여전히 Renault Clio나 Skoda Fabia 등 2만 유로 미만 신차 존재 미국에서 이런 소형차가 사라진 이유가 궁금 SUV 규제에 따른 ‘SUV 루프홀’(비승용차로 분류돼 배출 기준 완화) 영향이 미국 소형차를 비수익 구조로 몰아간 사실 언급 부족도 지적 현재는 하이브리드/전기차의 동력 계통 유무가 연비에 더 큰 영향을 주는 시대 하이브리드 SUV가 일반 세단보다 연비가 좋기까지 함 초기 구매가는 높지만 TCO(총 소유 비용)가 낮아 결국 신차를 새로 살 수 있는 소비자는 미리 더 내고 장기 혜택을 얻으니, 저가 신차 시장이 축소되는 추세 새 차 구매 여력이 없는 사람들은 원래 중고차 시장을 핵심적으로 이용 SUV가 더 많이 판매되다 보니, 모든 차로 SUV를 사고 싶어하는 경향이 가속됨 유럽에서도 소형차 사라지는 현상 진행 환경 규제나 강제 설비 등 고정비는 비싼 차와 동일하게 드니, 싼 차가 ‘조금 더 싸지만 훨씬 품질이 떨어지는’ 이상한 선택지로 전락 Clio·Fabia는 실제로 프로모션가이거나 파이낸싱(7~8% 고금리) 조건이 붙고 현금 구입이 불가하며, 인도까지 최대 10개월 대기 다양한 현실 조건 존재 미국차 판매 대부분이 실제론 라이트 트럭 라인업임 미국 상황은 단순 제조사 마진: 고가차/럭셔리/SUV/트럭에서 대박, 저가차는 매우 박리 2008년 금융위기 전에도 “이코노박스” 5~10대 팔아야 대형차 1대 수익 빚의 일상화: 월 할부는 너무 보편화 마케팅, 판매 전략, 문화적 변화로 월 납입금에 맞춰 역산해서 더 비싼 차를 사는 구조 72~84개월 장기 할부까지 감수 실제로는 소유 종료 전 교체·업그레이드하고 손실은 누적으로 쌓임 제조사나 딜러, 대출사, 투자자 등 모두 이 구조 속에서는 수익 소비자 자산 형성이나 저축에는 비효율 이 두 요인이 저가 입문 차량을 점차 사라지게 만들었고, 그런 욕구 역시 높지 않음 나는 집값은 오르기 때문이라도 주택 대출을 이해하겠지만, 차는 무조건 가치 하락이므로 절대 빚내서 사고 싶지 않음 20년 된 Outlander, 10년 넘은 Nissan Leaf도 잘 탑승 어쩔 수 없을 때만 할부 고려, 한도·기간 최소화 미국에서 차량 비용은 저소득층의 사회적 이동성을 심각히 저해 유럽에서는 신차 구입 평균 나이 50세 주로 중고차 위주 시장 차는 사치품 이상으로 인식, 집과 가족에 우선 투자 저가차 수요가 MSRP 넘을 만큼 높다는 기사 주장과 부분적으로 상반 제조사 마진 문제의 해법은,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적은 마진 감수하는 새로운 경쟁자 등장 가능성 전혀 언급 안 된 사실: 중국산 EV는 미국 제외 세계적으로 1만 달러 수준 BYD Seagull EV 관련 링크 사실 중국·동남아 일부 외에는 이 가격이 아님 EU에서 BYD Seagull/이름변형으로 1만유로 이상 가격전쟁 중이라 마진 거의 없음 경쟁 후 살아남은 기업이 정해지면 가격은 다시 오름 예상 영국 1만8,560파운드, 스페인 1만1,780유로 등 타국 역시 1만 달러 수준 아님 “중국차 전세계 1만 달러”는 100% 옳지 않음 중국차는 상당한 발전이 있었지만 동남아조차 가격이 2만5천 달러까지 오름 미국 수입 희망이지만 전세계적으로 박리다매로 경쟁사 고사 노림 전략 유럽에서 중국산 전기차엔 추가 관세 부과 일부 서방(호주·영국)만 관세 없음 실제로 큰 중국차가 더 잘 팔리는 경향 미국 제조사가 저가차에 관심 없는 진짜 이유는, 저가 신차에선 파이낸싱으로 남는 게 별로 없기 때문 항공사가 사실상 마일리지 기반 신용카드 발급이 목적이듯, 미국 딜러는 파이낸싱(대출 상품), 자동차는 '그냥 연계 상품'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 중고차 현금 구매하려 하니, 딜러는 파이낸싱 안 한다는 사실 알게 되자 관심 급감 딜러의 주요 사업이 ‘차’가 아니라 ‘대출’임을 체감 불법적인 담합만 아니라면, 결국 누군가 저가차 시장 기회를 노릴 것 실제로 2만5천 달러 미만 신차는 Chevrolet Trax, Nissan Versa, Hyundai Venue, Kia Soul, Nissan Kicks 등 다수 Toyota Corolla, Hyundai Elantra, Volkswagen Jetta 등도 2만2천 달러대 가능 기사의 신빙성 의문 예산이 허락한다면 중고차 현금 구매가 딜러와의 복잡한 상담 없이 최상 딜러의 사업 모델은 오리진·연장 보증·서비스를 통한 수익(40년 경력 자동차 판매자 경험 전언) Costco와 같이 실제 제품은 ‘마진 없음’, 수익은 부가 서비스나 멤버십에서 나오는 구조 동일 차종 간 차별 요소 차별화 시도가 ‘역기능적인 인센티브’로 작동 수익이 제품 자체보다 ‘차별적 부가 가치’로 이동 인플레이션을 간과하는 흐름이 이상 기사에선 차량 평균가 29.2% 상승이라 언급 미국 노동통계국 계산기로 본 물가상승률 26.2% “단순히 인플레이션 때문만은 아니다”라지만, 대부분은 인플레이션 영향 신차 가격은 인플레이션 지수 산정 대상이므로, 비교가 큰 의미 없음 원래 두 지표는 같이 움직임 기사 정보가 부정확하다고 봄 최근 아들과 차 고르는데, 2만5천 달러 이하 신차 모델은 12종 2005년 10종(1.5만 달러, 인플레 반영)에서 변동 거의 없음 2025 Nissan Versa $18,330 Hyundai Venue $21,395 Kia Soul $20,490 Nissan Sentra $21,590 Nissan Kicks $21,830 Hyundai Elantra $22,125 Kia K4 $21,990 Toyota Corolla $22,325 Chevrolet Trailblazer $23,100 Subaru Impreza $23,495 Buick Envista $23,800 Toyota Corolla Hybrid $23,825 실제로 2만5천 달러 이하 차는 있지만, 딜러에서 기본 사양을 구하기 어려움 불필요 업그레이드 팩을 끼워넣어 가격이 오름 Subaru Impreza 실제 구매가 궁금 답은 2~4만km 뛴 리스차를 신차 대비 20~40% 저렴히 구입 신차와 거의 차이 없으며, 대부분의 수명 남음 Mazda 3(세단, $24,150)와 Chevrolet Trax($20,500)도 저가 신차임 차 가격은 5~7% 올랐으나, 생산원가는 오히려 5~7% 하락 예상 더 큰 이슈는 여기에 있음 기사에 빠진 사실: 미국인들이 자동차 대출로 지고 있는 금액이 1.64조 달러, 전체 소비자 부채의 9% 자동차 대출이 학생 대출보다도 많고, 평균 대출 기간이 거의 6년 60일 이상 연체율 6.6%로 역대 최고, 일부 주에선 9% 가격이 오르는데도 대출로 더욱 깊게 빠지는 현실 궁극적으로 문제는 생산자나 은행보단, 소비주의와 자동차의 ‘지위 상징화’ 문화 때문 미국 경제 자체가 부채 위에 성립 소비자의 ‘도덕적 각성’만으로 해결 못 하는 구조 대부분의 경제 주체가 이 시스템에서 수혜 급격한 습관 변화는 경제 위기로 이어질 수 있음 저가차가 사라진다면, 제조사·은행·딜러의 책임도 분명 존재 길거리에서 슈퍼 듀티 트럭에 피자 배달용 표지 붙은 모습도 종종 목격 자동차는 언제나 단순한 생활필수품이기보다, 지위의 상징 역할을 해옴 주행거리 많은 이들에게 좋은 차량은 확실히 삶의 질에 직결 벌받는 듯한 작은 차에 몇 시간씩 있기 싫음 내가 경험한 현실: 새 차 1만 유로에 살 수 있다는 환상은 깨졌고, 실제로 최근 10년간 가격이 두 배 Fiat Panda 기준 엔진/옵션 동일해도 10년 전보다 딱 두 배 입문차가 2만5천 유로 가까이(1유로=1달러로 생각해도 됨) 단, 전기차는 중국산 덕에 EU 보조금 덕을 봄(BYD Dolphin 등 2만 유로 미만 실현, 동급 Volvo XC40과 유사) 정부 임대주택 보조금은 의도치 않게 집값을 오르게 만드나, 자동차 보조금은 경쟁에 도움이 되는 양상 만약 2015년에 1만 달러를 보유했다면 2025년엔 실질 가치 5천 달러밖에 안 됨 옛차를 보관하는 게 사실상 투자 행위 실제로는 2024 Clio 가솔린+LPG 신차를 1만7천 유로에 구입 ICE(내연기관)는 2만5천 유로 이하로 쉽게 가능, 하이브리드가 그 이상 하이브리드가 더 비쌈 BYD Dolphin이 1만7천 유로면 ‘너무 비싸다’(일본 JPY 기준) 국가별 가격 차이 실감 영국은 전기차 보조금 폐지해도 Dolphin이 1만7천 파운드 중국 경제 모델이 정말 독특 나도 구매 고려 중 “EU가 1대당 1만 유로 보조금” 주장은 사실 무근 국가별로는 인센티브 있지만 EU 전체 정책은 아님 오히려 중국산 전기차에 높은 관세까지 있음 근거 자료가 없다면 과장된 주장으로 의심
Hacker News 의견
현실과 동떨어진 내러티브라도 특정 의제(요즘은 모든 것이 비싸다는 주장)에 부합하기만 하면 업보트가 몰리는 현상 지적
2025년엔 2만5천 달러 이하 신차가 12종
2005년엔 물가 반영 시 2만5천 달러 기준으로 10종
즉 “예전이 훨씬 더 저렴했다”는 전제가 틀린 정보
더 데이터 기반의 논의가 Hacker News에 어울린다는 생각
데이터 중심 논의를 강조하긴 해도, 실상 가격 인상 폭이 임금보다 더 가파른 점 무시 어려움
2005년에 1만5천 달러 수준, 괜찮은 차를 살 수 있었지만, 지금 모델 수가 많아졌더라도 예전 1.5/2.5만 달러로 살 수 있던 차급은 다운그레이드된 게 현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구매력 위기는 사라진다는 주장, 아이러니함
차 가격뿐만 아니라 소득 수준도 감안해야 진정한 “구매력” 논의 가능
“현실 점검” 출처와 작성자의 의도가 궁금함
나는 내 차를 직접 관리하며(취미로 시작) 신차가 복잡해진 영향으로 가격이 오르는 현실을 체감
90년대 초 차는 단순한 구조라 전기 문제도 멀티미터로 쉽게 추적 가능
예시로 퓨즈박스 접촉 불량은 직접 찾아서 20파운드 미만으로 해결
최신 차는 OBD-II 스캐너와 스마트폰 앱이 꼭 필요
센서 오류로 “엔진 점검” 경고만 꺼지게 하려 4개의 글로우 플러그 센서 교체에 800파운드 발생
엔진은 멀쩡해도 비싼 센서 교체만 반복되는 경험
요즘 기본에 충실한 차를 내놓는다면 무조건 구입
글로우 플러그 교체를 하나씩 한다는 사실에 놀람
자동차 전자 부품 가격 거품에 불만
전기차 하드웨어는 오히려 단순하지만, 소프트웨어가 새로운 복잡성 유발
최근엔 타이어 펑크 하나에 각종 센서와 제어 기능 오류까지 생기면서, 단순 15분짜리 수리가 센서·컴퓨터 초기화까지 기다리며 1시간 넘게 걸리는 현상 목격
유럽 시장에서는 여전히 Renault Clio나 Skoda Fabia 등 2만 유로 미만 신차 존재
미국에서 이런 소형차가 사라진 이유가 궁금
SUV 규제에 따른 ‘SUV 루프홀’(비승용차로 분류돼 배출 기준 완화) 영향이 미국 소형차를 비수익 구조로 몰아간 사실 언급 부족도 지적
현재는 하이브리드/전기차의 동력 계통 유무가 연비에 더 큰 영향을 주는 시대
SUV가 더 많이 판매되다 보니, 모든 차로 SUV를 사고 싶어하는 경향이 가속됨
유럽에서도 소형차 사라지는 현상 진행
Clio·Fabia는 실제로 프로모션가이거나
미국차 판매 대부분이 실제론 라이트 트럭 라인업임
미국 상황은 단순
이 두 요인이 저가 입문 차량을 점차 사라지게 만들었고, 그런 욕구 역시 높지 않음
나는 집값은 오르기 때문이라도 주택 대출을 이해하겠지만, 차는 무조건 가치 하락이므로 절대 빚내서 사고 싶지 않음
미국에서 차량 비용은 저소득층의 사회적 이동성을 심각히 저해
유럽에서는 신차 구입 평균 나이 50세
저가차 수요가 MSRP 넘을 만큼 높다는 기사 주장과 부분적으로 상반
제조사 마진 문제의 해법은,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적은 마진 감수하는 새로운 경쟁자 등장 가능성
전혀 언급 안 된 사실: 중국산 EV는 미국 제외 세계적으로 1만 달러 수준
BYD Seagull EV 관련 링크
사실 중국·동남아 일부 외에는 이 가격이 아님
영국 1만8,560파운드, 스페인 1만1,780유로 등 타국 역시 1만 달러 수준 아님
중국차는 상당한 발전이 있었지만 동남아조차 가격이 2만5천 달러까지 오름
유럽에서 중국산 전기차엔 추가 관세 부과
미국 제조사가 저가차에 관심 없는 진짜 이유는, 저가 신차에선 파이낸싱으로 남는 게 별로 없기 때문
항공사가 사실상 마일리지 기반 신용카드 발급이 목적이듯, 미국 딜러는 파이낸싱(대출 상품), 자동차는 '그냥 연계 상품'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
중고차 현금 구매하려 하니, 딜러는 파이낸싱 안 한다는 사실 알게 되자 관심 급감
불법적인 담합만 아니라면, 결국 누군가 저가차 시장 기회를 노릴 것
예산이 허락한다면 중고차 현금 구매가 딜러와의 복잡한 상담 없이 최상
딜러의 사업 모델은 오리진·연장 보증·서비스를 통한 수익(40년 경력 자동차 판매자 경험 전언)
동일 차종 간 차별 요소 차별화 시도가 ‘역기능적인 인센티브’로 작동
인플레이션을 간과하는 흐름이 이상
기사에선 차량 평균가 29.2% 상승이라 언급
미국 노동통계국 계산기로 본 물가상승률 26.2%
“단순히 인플레이션 때문만은 아니다”라지만, 대부분은 인플레이션 영향
기사 정보가 부정확하다고 봄
2025 Nissan Versa $18,330
Hyundai Venue $21,395
Kia Soul $20,490
Nissan Sentra $21,590
Nissan Kicks $21,830
Hyundai Elantra $22,125
Kia K4 $21,990
Toyota Corolla $22,325
Chevrolet Trailblazer $23,100
Subaru Impreza $23,495
Buick Envista $23,800
Toyota Corolla Hybrid $23,825
실제로 2만5천 달러 이하 차는 있지만, 딜러에서 기본 사양을 구하기 어려움
답은 2~4만km 뛴 리스차를 신차 대비 20~40% 저렴히 구입
Mazda 3(세단, $24,150)와 Chevrolet Trax($20,500)도 저가 신차임
차 가격은 5~7% 올랐으나, 생산원가는 오히려 5~7% 하락 예상
기사에 빠진 사실: 미국인들이 자동차 대출로 지고 있는 금액이 1.64조 달러, 전체 소비자 부채의 9%
자동차 대출이 학생 대출보다도 많고, 평균 대출 기간이 거의 6년
60일 이상 연체율 6.6%로 역대 최고, 일부 주에선 9%
가격이 오르는데도 대출로 더욱 깊게 빠지는 현실
궁극적으로 문제는 생산자나 은행보단, 소비주의와 자동차의 ‘지위 상징화’ 문화 때문
미국 경제 자체가 부채 위에 성립
저가차가 사라진다면, 제조사·은행·딜러의 책임도 분명 존재
길거리에서 슈퍼 듀티 트럭에 피자 배달용 표지 붙은 모습도 종종 목격
자동차는 언제나 단순한 생활필수품이기보다, 지위의 상징 역할을 해옴
주행거리 많은 이들에게 좋은 차량은 확실히 삶의 질에 직결
내가 경험한 현실: 새 차 1만 유로에 살 수 있다는 환상은 깨졌고, 실제로 최근 10년간 가격이 두 배
정부 임대주택 보조금은 의도치 않게 집값을 오르게 만드나, 자동차 보조금은 경쟁에 도움이 되는 양상
만약 2015년에 1만 달러를 보유했다면 2025년엔 실질 가치 5천 달러밖에 안 됨
실제로는 2024 Clio 가솔린+LPG 신차를 1만7천 유로에 구입
BYD Dolphin이 1만7천 유로면 ‘너무 비싸다’(일본 JPY 기준)
영국은 전기차 보조금 폐지해도 Dolphin이 1만7천 파운드
“EU가 1대당 1만 유로 보조금” 주장은 사실 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