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와 관련된 정부 기관들, 특히 NOAA에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기후 변화에 대한 서사를 통제하려는 시도인지 궁금증 제기
Don’t Look Up이라는 영화 제목 언급으로 상황의 심각성 강조 농담
맞음이라는 의견과 함께 Project 2025 내용을 인용하여 NOAA 해체 및 축소 주장 강조, 현재 NOAA 조직이 미국의 번영에 해롭다고 주장하는 산업의 주축이라는 의견 공유, NOAA의 주요 기능(환경 정보 서비스, 환경 관리, 응용 과학 연구)이 민간 업체로 이전될 수 있다고 언급, NOAA를 폐쇄해 기후 변화 증거와 대응 연구를 억제하려는 의도 해석, Accuweather CEO인 Barry Myers가 트럼프 행정부 NOAA 수장으로 임명될 뻔한 사례 언급, 현재도 비슷한 노력이 계속 중이라는 우려 표출, 관련 링크(https://envirodatagov.org/project-2025-national-oceanic-and-atmospheric-administration-annotated/) 공유
이건 2015년에 의회 결정으로 종료된 사안이고 JPSS 프로그램으로 대체되어 이미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는 사실 전달
이 조치는 NOAA의 기상 예측 능력을 약화시켜서 날씨 정보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민간 기업에 별도로 돈을 내야 하는 상황을 만들려는 시도라는 주장, Accuweather CEO가 트럼프 캠프에 기부한 사실이 ‘우연히’ 겹친다고 비꼬는 논조
미국 시민이 아니며, 기상 데이터 덕분에 태풍을 미리 알고 생명을 구한 경험 공유, 소규모국은 우주 프로그램을 유지할 인프라나 인력이 없어 다른 국가의 데이터 의존성 높음, 앞으로 전 세계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궁금함, 국제적인 기상 협력과 데이터 공유의 현실에 대해 궁금증(유럽, 중국, 인도, 러시아 등의 데이터 공유 여부 등) 제기
세계는 긴밀하게 연합해야 한다는 강조, 미국이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동맹이 아니라는 우려
NOAA가 앞으로 접근하지 못할 데이터에 대해 설명, 국방부 데이터를 통해 허리케인 실시간 추적이 가능하고, 이는 조기 대피 및 준비에 매우 중요함, 대중이 세금으로 이미 지불한 데이터임을 강조, 데이터를 의도적으로 은폐해 국민 구조 기회를 박탈하는 것은 단순한 절도가 아니라 악의적인 행위로 볼 수 있다는 입장
대중이 지불한 데이터라면 주기적으로 FOIA(정보공개 청구) 신청이 필요하다는 제안
NOAA의 공식 입장 인용, 국방부 데이터가 없어도 올해 예보 정확도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 첨단 데이터와 모델로 국민에게 최상급 예보 제공 가능하다는 NOAA 측 설명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면서도 대다수 국민이 그들을 계속 뽑을 것이라는 분노 섞인 우려
'악의적인 행위'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의 의미와 대중, 정치권, 커뮤니케이션 프레임 효과에 대해 고민, 적절한 메시지 전달의 중요성 강조, 예산이 힘의 원천임을 상기함과 동시에 효과적인 메시지 전략에 대한 자기 성찰
3가지 가능성 언급: 1) 기후 변화와 관련된 나쁜 소식 차단 목적 2) 특정 민간 기업에 데이터 판매 기회 부여 3) (음모론적으로) 뭔가 노출시키고 싶지 않은 것을 숨기려는 시도
GPS가 정말 유료화 될 수 있는지 질문, GPS 신호를 그냥 수신하는 방식 아닌지, GPS 기술이나 위성 현황에 대한 무지 자각, GPS 위성이 계속 새로 발사되는지, 아니면 옛날 것만 운용 중인지 궁금증
군용 GPS의 혜택 및 소비자 접근성 확대 덕에 GPS가 널리 보급되고 유지되었다고 회상, 정확한 위치 정보를 통제하면 군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아이러니 강조
GPS는 이미 여러 지역에서 재밍(jamming)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제한되고 있는 현실 언급, 대체 가능성이 높은 것은 Starlink 위성이라는 의견, 최근 우크라이나 사례를 계기로 비재밍 GNSS의 잠재적 위험성 지적, 드론 확산과 맞물려 우려 표출
지나치게 과장된 의견이 많다는 지적, DMSP 프로그램은 2015년 의회에 의해 중단됐고 실제론 대부분 위성이 고장났다는 사실 설명, 현재 남아있는 건 NOAA-19 뿐이며 이 역시 JPSS로 넘어갔음을 강조, JPSS는 GEOSS의 일부라는 설명과 함께 각각의 위키 링크 공유(DMSP, NOAA-19, JPSS, GEOSS)
내 생각엔 위성의 위치가 기상 데이터로 추적될 수 있다고 봄, 전시 상황에서 이 위성이 표적이 될 수 있다고 추정
태양 동기궤도 위성은 하루에 여러 번 지구를 돌며 지상 기록과 비교해 빠르게 이동하기 때문에 관측 정보 공개를 지연시키면 위치 노출 문제는 없음, 실제로 문제 되는 건 정지위성이며, 대부분 위성은 은폐 기술이 없어 관측 가능, 미래엔 위성 스텔스 기술이 발전하면 현실 문제가 될 가능성, 마지막에 번역임을 밝힘
Hacker News 의견
기후 변화와 관련된 정부 기관들, 특히 NOAA에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기후 변화에 대한 서사를 통제하려는 시도인지 궁금증 제기
Don’t Look Up이라는 영화 제목 언급으로 상황의 심각성 강조 농담
맞음이라는 의견과 함께 Project 2025 내용을 인용하여 NOAA 해체 및 축소 주장 강조, 현재 NOAA 조직이 미국의 번영에 해롭다고 주장하는 산업의 주축이라는 의견 공유, NOAA의 주요 기능(환경 정보 서비스, 환경 관리, 응용 과학 연구)이 민간 업체로 이전될 수 있다고 언급, NOAA를 폐쇄해 기후 변화 증거와 대응 연구를 억제하려는 의도 해석, Accuweather CEO인 Barry Myers가 트럼프 행정부 NOAA 수장으로 임명될 뻔한 사례 언급, 현재도 비슷한 노력이 계속 중이라는 우려 표출, 관련 링크(https://envirodatagov.org/project-2025-national-oceanic-and-atmospheric-administration-annotated/) 공유
이건 2015년에 의회 결정으로 종료된 사안이고 JPSS 프로그램으로 대체되어 이미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는 사실 전달
이 조치는 NOAA의 기상 예측 능력을 약화시켜서 날씨 정보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민간 기업에 별도로 돈을 내야 하는 상황을 만들려는 시도라는 주장, Accuweather CEO가 트럼프 캠프에 기부한 사실이 ‘우연히’ 겹친다고 비꼬는 논조
미국 시민이 아니며, 기상 데이터 덕분에 태풍을 미리 알고 생명을 구한 경험 공유, 소규모국은 우주 프로그램을 유지할 인프라나 인력이 없어 다른 국가의 데이터 의존성 높음, 앞으로 전 세계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궁금함, 국제적인 기상 협력과 데이터 공유의 현실에 대해 궁금증(유럽, 중국, 인도, 러시아 등의 데이터 공유 여부 등) 제기
세계는 긴밀하게 연합해야 한다는 강조, 미국이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동맹이 아니라는 우려
미국이 더 이상 안정적인 거주지가 아닐 수도 있다는 우려
그렇게 생각한다면 직접 비용을 부담하고 추진하라는 입장
전쟁 시 위성 이미지 접근성을 제한하는 일이 과거에도 여러 번 발생한 사실 언급 및 링크(https://niemanreports.org/press-access-to-satellite-images-is-a-casualty-in-this-war/) 공유
NOAA가 앞으로 접근하지 못할 데이터에 대해 설명, 국방부 데이터를 통해 허리케인 실시간 추적이 가능하고, 이는 조기 대피 및 준비에 매우 중요함, 대중이 세금으로 이미 지불한 데이터임을 강조, 데이터를 의도적으로 은폐해 국민 구조 기회를 박탈하는 것은 단순한 절도가 아니라 악의적인 행위로 볼 수 있다는 입장
대중이 지불한 데이터라면 주기적으로 FOIA(정보공개 청구) 신청이 필요하다는 제안
NOAA의 공식 입장 인용, 국방부 데이터가 없어도 올해 예보 정확도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 첨단 데이터와 모델로 국민에게 최상급 예보 제공 가능하다는 NOAA 측 설명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면서도 대다수 국민이 그들을 계속 뽑을 것이라는 분노 섞인 우려
'악의적인 행위'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의 의미와 대중, 정치권, 커뮤니케이션 프레임 효과에 대해 고민, 적절한 메시지 전달의 중요성 강조, 예산이 힘의 원천임을 상기함과 동시에 효과적인 메시지 전략에 대한 자기 성찰
3가지 가능성 언급: 1) 기후 변화와 관련된 나쁜 소식 차단 목적 2) 특정 민간 기업에 데이터 판매 기회 부여 3) (음모론적으로) 뭔가 노출시키고 싶지 않은 것을 숨기려는 시도
네 번째 가능성 제시, 2015년에 프로그램이 종료됐고 대체 시스템이 이미 존재함(JPSS), 관련 링크(https://en.wikipedia.org/wiki/Joint_Polar_Satellite_System) 제공
별다른 비밀이 아니라 Project 2025 실행이라는 주장, 관련 링크(https://envirodatagov.org/project-2025-annotation/) 공유
$10 내기에 비유하며 GPS 무료 제공도 언젠가 유료로 전환될 수 있다는 우려
러시아, 중국, 유럽 등이 유사한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운용 중이며, GPS가 사라지면 큰 혼란은 있지만 대체 불가하진 않음, 관련 링크(https://en.wikipedia.org/wiki/Satellite_navigation#Global_navigation_satellite_systems) 공유
GPS가 정말 유료화 될 수 있는지 질문, GPS 신호를 그냥 수신하는 방식 아닌지, GPS 기술이나 위성 현황에 대한 무지 자각, GPS 위성이 계속 새로 발사되는지, 아니면 옛날 것만 운용 중인지 궁금증
군용 GPS의 혜택 및 소비자 접근성 확대 덕에 GPS가 널리 보급되고 유지되었다고 회상, 정확한 위치 정보를 통제하면 군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아이러니 강조
GPS는 이미 여러 지역에서 재밍(jamming)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제한되고 있는 현실 언급, 대체 가능성이 높은 것은 Starlink 위성이라는 의견, 최근 우크라이나 사례를 계기로 비재밍 GNSS의 잠재적 위험성 지적, 드론 확산과 맞물려 우려 표출
지나치게 과장된 의견이 많다는 지적, DMSP 프로그램은 2015년 의회에 의해 중단됐고 실제론 대부분 위성이 고장났다는 사실 설명, 현재 남아있는 건 NOAA-19 뿐이며 이 역시 JPSS로 넘어갔음을 강조, JPSS는 GEOSS의 일부라는 설명과 함께 각각의 위키 링크 공유(DMSP, NOAA-19, JPSS, GEOSS)
내 생각엔 위성의 위치가 기상 데이터로 추적될 수 있다고 봄, 전시 상황에서 이 위성이 표적이 될 수 있다고 추정
위성 위치 정보는 이미 공개된 정보이고, 지상에서 아마추어들도 쉽게 추적 가능함, 연료 소모도 높아 궤도 변경은 어렵다는 의견, 관련 스파이 위성 추적 사례 링크(https://www.popsci.com/zuma-spy-satellite-amateur-astronomer/) 공유
태양 동기궤도 위성은 하루에 여러 번 지구를 돌며 지상 기록과 비교해 빠르게 이동하기 때문에 관측 정보 공개를 지연시키면 위치 노출 문제는 없음, 실제로 문제 되는 건 정지위성이며, 대부분 위성은 은폐 기술이 없어 관측 가능, 미래엔 위성 스텔스 기술이 발전하면 현실 문제가 될 가능성, 마지막에 번역임을 밝힘
가장 그럴듯한 이유는 국가안보 우려, 국방 당국이 언제나 정보에는 매우 민감하며 지도자 교체 후 정책 변화 가능성, 해군 쪽이 보안 이슈를 명분으로 데이터 폐쇄에 나선 듯, 공식 발표는 ‘사이버보안 위험성’ 언급 외엔 없음, 관련 기관 정보(https://en.wikipedia.org/wiki/Fleet_Numerical_Meteorology_and_Oceanography_Center), 슈퍼컴퓨터 관련 뉴스(https://www.montereycountynow.com/news/local_news/a-new-supercomputer-in-monterey-boosts-the-navy-s-ability-to-predict-the-weather/article_80ca2b3e-6b08-11ef-94de-4f48b000eb07.html) 공유
사실 내가 틀릴 수도 있겠음, LEO 위성은 광학적 추적이 꽤 쉬운 편이란 사실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