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ilot을 21년도부터 썼는데 그렇다기엔 cursor가 나오기 전까지 copilot이 진짜 너무 아무것도 안했던것같습니다.

저는 코파일럿 21인가 22년도쯤에 처음듣고 실무에 써보려다 많이 실망스러워서 잊고 있다가... cursor가 핫해서 써보니 cursor는 진짜 실무에 응용할만큼 유용하더군요. 코파일럿은 오히려 일찍 나왔는데 초기 경험이 별로라 잠깐쓰고 떠나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