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인 비리/횡령이나 해고 사유가 아니라면 회사는 급여삭감이나 퇴사를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우선 “자기가 책임지겠다” 라는 말을 하는 근로자는 99% 없을 것이구요.

정말 해보십시오. 그럼 우선 임원이 될 태도는 지녔습니다.

저 말을 내뱉는 순간, 해당 업무에 대한 행동과 관점이 완전히 바뀝니다.

실패하더라도, 오히려 크레딧이 쌓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더 큰 책임이 필요한 업무를 맡게 될 꺼에요.

이게 이 글이 하고자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