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매우 많이
정말로 응원하고 화이팅입니다.!!!

그러나..
현직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데.
위와 같은 서비스들은 거의 전부(?), 모조리..
잘 안된다고 합니다.

실제 보살핌을 받고 있는 당사자들이 AI, 자동화... 이런거 다 싫어하고
결국(?)에 원하는 것은
실질적인 인간의 따뜻한 보살핌을 원해요.

기능적으로는 뛰어나고 괜찮은 방식이지만
돌봄을 받아야 할 분들이 어떤것을 원하는지 먼저 파악해서
서비스를 만들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개발자 본인입니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피드백 감사드려요!

사실 이 서비스는 10년 이상 치매 환자를 부양해야하는
보호자들을 위한 서비스로 만들었는데 그런 느낌을 제가 못살린것 같습니다...ㅠㅠ
말씀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보완해야겠습니다ㅎㅎ

그리고 제가 지금 인터뷰나 피드백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혹시 괜찮으시다면 현직에 계신 분 소개를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간단히 인터뷰나 실무에서의 돌봄 현황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서비스 홈피에 있는 메일로 관련 메일 보냈습니다.
담당자 연락처와 메일주소가 있으니
연락을 해보셔서 피드백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화이팅하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