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삭감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고,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을 때 핑계 대지 않고,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했다 인정하는 것도 책임을 진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또한 신용 역시 책임을 진다는 것에 포함되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에 대한 신용 보다는 아이디어에 대한 신용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