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야기가 전달되는 느낌이라서 특히 마음에 듬, Honda가 Blue Origin, SpaceX와 같이 완전한 “호프(hop)”를 성공시킨 점이 가장 인상적임 (물론 내 인생 최고의 영상은 SpaceX의 “ring of fire” 영상임)<br>Bay Area에서 자주 보던 현상이 여기서도 다시 보임. SpaceX가 해내니까, 이제 자본이 몰려 경쟁 시스템을 만듦<br>예전에 Google에서 일할 때 보니까, 공개된 검색 기술과 비공개 인프라 덕분에 경쟁업체들보다 앞서 있었음.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모두 비슷한 수준까지 따라잡았고, 그 이후는 Google이 더 이상 빨리 나아가지 못했음<br>이 현상이 SpaceX에도 일어남. 다른 회사들도 재사용 부스터 기술을 익히면, SpaceX가 독점하던 시장도 균열이 생김. Google의 검색 시장 장악력, Sun의 서버 시장 점유와 마찬가지임. 어느 순간부터, 엘론이 만든 논란과 상관없이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를 남한테서도 살 수 있다는 게 중요해짐<br>또한 SpaceX가 시장 내 1위를 지키기 위해 Starship이 얼마나 절실한지도 느껴짐<br>혹시 SpaceX를 비하하려는 의도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절대 아님. SpaceX의 엔지니어링 성과는 정말 놀랍고 당연히 성공에 값함. 여러 기술 발전 곡선을 겪으며 드는 자연스러운 소감임<br>DEC가 Sun의 “장난감 컴퓨터”를 절대 넘지 못할 거라 생각했다가 실제로 시장 우위를 내준 모습, United Launch Alliance가 Falcon 9을 애써 무시하다가 추월당하는 모습 모두 봤기 때문에 SpaceX가 경쟁자에 직면하는 것도 거의 예언에 가까운 느낌임
영상에 Civic과 잔디를 깎는 사람이 배경에 들어가야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함
영상을 볼 때 로켓이 1m인지 10m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크기 감이 없었음. 링크를 확인해보니 실제로는 6m 크기임
영상 고마움, 하지만 처음엔 장난감 같다 싶다가 멀리서 보니 엄청 커 보이고, 착지할 땐 다시 잔디 스프링클러와 함께 작아보임<br>하지만 착륙이 정말 매끄럽게 잘 된 점은 대단하고, 작으면 오히려 더 어렵지 않을까 상상함
로켓 발사하면 커다란 화염과 연기 기둥이 나오는 걸 기대하게 되는데, 이번 영상에서는 배기구에서 “깔끔한” 느낌임<br>이게 사용하는 연료 때문인지 궁금함
이번에 처음 .honda라는 도메인을 봤음. 더 조사해보니 많은 회사들이 자기 이름으로 최상위 도메인을 가지고 있음. 왜 IANA/ICANN이 회사 이름으로 TLD를 허락하는지 궁금함<br>IANA 공식 TLD 목록
주로 돈 때문임<br>새로운 gTLD 신청비가 $185,000라고 하고, 여러 회사가 한 도메인에 중복 신청했을 때는 경매까지 해서 ICANN이 거의 6천만 달러를 벌어들임<br>Google과 Amazon이 각각 101건, 76건 최대 신청자였음<br>관련 정보는 여기, 여기, 여기 참고
일본어나 일본 문화는 잘 모르겠지만, Honda라는 단어가 브랜드를 넘어 더 깊은 의미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참고: venere 설명)<br>Honda(本田)는 ‘근본’(本)과 ‘논/밭’(田) 의미로, 가족의 뿌리 또는 농업사회와 연결된 전통성을 내포함
예전에 Neustar에서 일했는데, 그때 .<brand> 도메인을 열심히 팔려고 했음. 최소한 한 고객은 확보한 듯함<br>Neustar 위키
영상을 클릭해 재생을 기다리면서 주소창을 보던 중, 똑같이 그 점을 궁금해 했음
질문: 요즘 재사용 로켓을 만들기 쉬워진 원인은? 온보드 CPU 성능으로 더 세밀하게 저지연 제어가 가능해져서 그런 건지 궁금함
분야에서 실제로 일하는 입장으로 보면 여러 요인의 결과임<br>- 로켓 엔진 설계와 초정밀 스로틀 기술 발전<br>- 프로펄션 착륙 제어 알고리즘 성숙 (검색어: Lars Blackmore, GFOLD, Mars Landing)<br>- SpaceX가 과거 DC-X, Mars Landing 등에서 보여준 기술을 더 발전시킨 점<br>현대적인 시뮬레이션과 센서 기술도 도움은 됐지만 결정적이지는 않았음
이제 Orbiter 같은 현실적인 시뮬레이터(무료 오픈소스 깃허브)가 나와 있어서,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이미 해결책이 많음<br>예전에는 범용 시뮬레이터도 없고, 2 MHz CPU에 2KB 메모리처럼 너무 제한적이라 알고리즘 경로를 하드코딩하고 매우 단순한 것밖에 불가능했음
SpaceX가 가능성을 현실로 보여줬고, 일하기 힘든 회사 구조 때문에 경험자들이 더 나은 환경과 보수를 찾아 이직해서 전체 업계가 발전함<br>(참고로 실제 최초 시도는 Blue Origin/DC-X 쪽이 먼저 했다는 오타쿠식 지적도 덧붙임)
CPU 이외에도 가능한 이유들로는:<br>* 더 발전한 짐벌 모터<br>* 랜딩 단계에서 정밀 조절 가능한 엔진<br>* 과도한 무게 없이 플립 동작 등을 견디는 재료<br>* 정확한 포지션 센서<br>* 에어로다이내믹 시뮬레이션과 제어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 증가
‘Proof of concept’가 핵심임. 이미 누군가 해냈다는 걸 알면 훨씬 쉽게 도전 가능함
참고로 Rocket Lab의 Electron 로켓은 총 중량(wet mass) 13,000 kg임. 이번 Honda 로켓은 1,312 kg라서 훨씬 작음
주요 로켓들의 전체 중량(kg)<br>Falcon 9: 433,000<br>Atlas V: 547,000<br>Starship: 1,200,000<br>Starship Booster: 3,600,000
“271.4m 고도” 관련해서 BPS.space의 솔리드 추진제 벡터링 실험도 비슷한 고도까지 도달한 적이 있었는지 궁금함 BPS.space Signal R2
N 등급 로켓 엔진 사용 High Steaks 로켓이 올해 8,500m까지 도달함. Joe는 추력 벡터 컨트롤보단 핀에 컨트롤 서피스를 넣는 방식으로 전환했던 듯함<br>YouTube 참고
이번에 발사된 로켓은 300m 정도 올라가서 내려오는 아주 작은 로켓임. 성과는 축하하지만 실용성과는 아직 거리가 있고, 다른 회사보다 10년 이상 뒤쳐져 있는 상황임
SpaceX와 Blue Origin 외에 이 정도 기술 가진 회사가 더 있는지 궁금함. 경쟁은 언제나 환영임
어쩌면 소형 로켓에서 성공하는 게 진짜 어려운 부분이고, 이후 스케일업이 더 쉬울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임
소규모로 시작해 점점 규모를 키워가는 방식 자체가 좋은 콘셉트라 생각함
이게 진정한 해커뉴스 스타일 코멘트라고 느껴짐
예전에 아내의 Honda Civic(주행 거리 340,000마일, 여전히 운행 가능)을 팔았는데, 마치 달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자동차라고 농담하곤 했음. 언젠가 Honda 하드웨어가 진짜로 달까지 무언가를 보낼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맘에 듦
진짜 재미는 우주선 자체임. 예를 들면 “Honda Bucolic호는 지구-달을 수십 번 다녀와서 이제는 해왕성까지 다녀온 셈이라는 우스개” 스타일의 비유 가능성
Honda도 Musk처럼 오래된 Civic을 우주로 쏘아 올리면 좋을 듯함
99년식 Civic을 몰다가 2008년에 주차장에서 후진하던 여성에게 들이받혀 폐차됐음. 차값보다 외형 수리비가 더 비쌌음. 그 일만 아니었으면 아직도 Civic을 타고 있었을 것임
Pontiac Moon 영화를 추천함(사실 별로 재미없으니 굳이 안 봐도 됨)<br>IMDB 참고
비슷한 경험, 지금도 아내의 Honda Fit이 그런 장수차임. Tesla Model S와 Falcon 9, ’98 Honda Civic과 Honda 로켓의 비교 실험처럼, 이번 로켓의 실제 이름이 뭐였는지 궁금해짐
처음에 “한 번에 성공하다니 인상적”이라 말하려다, 실제로 첫 번째 발사인지 확실치 않아짐. 혹시 공개되지 않은 실패가 있었는지 아는 사람 있는지 궁금함
주제에서 좀 벗어날 수 있지만, 작은 로켓에는 왜 캐터펄트(투석기, 발사대 등) 같은 것을 사용하지 않을까 궁금함. 연료나 단 분리 등을 아낄 수 있을 것 같음
간단히 말해, 캐터펄트로 쏜 뒤에도 복잡한 궤도진입용 차량이 필요하고, 캐터펄트에서 살아남을 만큼 튼튼하게 설계해야 한다는 추가 복잡성이 있음. 실제로 스핀런치 같은 시스템을 견딜 수 있는 건 “충격에 강한 식량이나 강철 덩어리” 같은 제한적인 짐뿐임
Hacker News 의견
이 영상이 원래 게시물에 들어갔어야 한다고 생각함 영상 링크
진짜 이야기가 전달되는 느낌이라서 특히 마음에 듬, Honda가 Blue Origin, SpaceX와 같이 완전한 “호프(hop)”를 성공시킨 점이 가장 인상적임 (물론 내 인생 최고의 영상은 SpaceX의 “ring of fire” 영상임)<br>Bay Area에서 자주 보던 현상이 여기서도 다시 보임. SpaceX가 해내니까, 이제 자본이 몰려 경쟁 시스템을 만듦<br>예전에 Google에서 일할 때 보니까, 공개된 검색 기술과 비공개 인프라 덕분에 경쟁업체들보다 앞서 있었음.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모두 비슷한 수준까지 따라잡았고, 그 이후는 Google이 더 이상 빨리 나아가지 못했음<br>이 현상이 SpaceX에도 일어남. 다른 회사들도 재사용 부스터 기술을 익히면, SpaceX가 독점하던 시장도 균열이 생김. Google의 검색 시장 장악력, Sun의 서버 시장 점유와 마찬가지임. 어느 순간부터, 엘론이 만든 논란과 상관없이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를 남한테서도 살 수 있다는 게 중요해짐<br>또한 SpaceX가 시장 내 1위를 지키기 위해 Starship이 얼마나 절실한지도 느껴짐<br>혹시 SpaceX를 비하하려는 의도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절대 아님. SpaceX의 엔지니어링 성과는 정말 놀랍고 당연히 성공에 값함. 여러 기술 발전 곡선을 겪으며 드는 자연스러운 소감임<br>DEC가 Sun의 “장난감 컴퓨터”를 절대 넘지 못할 거라 생각했다가 실제로 시장 우위를 내준 모습, United Launch Alliance가 Falcon 9을 애써 무시하다가 추월당하는 모습 모두 봤기 때문에 SpaceX가 경쟁자에 직면하는 것도 거의 예언에 가까운 느낌임
영상에 Civic과 잔디를 깎는 사람이 배경에 들어가야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함
영상을 볼 때 로켓이 1m인지 10m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크기 감이 없었음. 링크를 확인해보니 실제로는 6m 크기임
영상 고마움, 하지만 처음엔 장난감 같다 싶다가 멀리서 보니 엄청 커 보이고, 착지할 땐 다시 잔디 스프링클러와 함께 작아보임<br>하지만 착륙이 정말 매끄럽게 잘 된 점은 대단하고, 작으면 오히려 더 어렵지 않을까 상상함
로켓 발사하면 커다란 화염과 연기 기둥이 나오는 걸 기대하게 되는데, 이번 영상에서는 배기구에서 “깔끔한” 느낌임<br>이게 사용하는 연료 때문인지 궁금함
이번에 처음 .honda라는 도메인을 봤음. 더 조사해보니 많은 회사들이 자기 이름으로 최상위 도메인을 가지고 있음. 왜 IANA/ICANN이 회사 이름으로 TLD를 허락하는지 궁금함<br>IANA 공식 TLD 목록
주로 돈 때문임<br>새로운 gTLD 신청비가 $185,000라고 하고, 여러 회사가 한 도메인에 중복 신청했을 때는 경매까지 해서 ICANN이 거의 6천만 달러를 벌어들임<br>Google과 Amazon이 각각 101건, 76건 최대 신청자였음<br>관련 정보는 여기, 여기, 여기 참고
일본어나 일본 문화는 잘 모르겠지만, Honda라는 단어가 브랜드를 넘어 더 깊은 의미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참고: venere 설명)<br>Honda(本田)는 ‘근본’(本)과 ‘논/밭’(田) 의미로, 가족의 뿌리 또는 농업사회와 연결된 전통성을 내포함
예전에 Neustar에서 일했는데, 그때 .<brand> 도메인을 열심히 팔려고 했음. 최소한 한 고객은 확보한 듯함<br>Neustar 위키
영상을 클릭해 재생을 기다리면서 주소창을 보던 중, 똑같이 그 점을 궁금해 했음
질문: 요즘 재사용 로켓을 만들기 쉬워진 원인은? 온보드 CPU 성능으로 더 세밀하게 저지연 제어가 가능해져서 그런 건지 궁금함
분야에서 실제로 일하는 입장으로 보면 여러 요인의 결과임<br>- 로켓 엔진 설계와 초정밀 스로틀 기술 발전<br>- 프로펄션 착륙 제어 알고리즘 성숙 (검색어: Lars Blackmore, GFOLD, Mars Landing)<br>- SpaceX가 과거 DC-X, Mars Landing 등에서 보여준 기술을 더 발전시킨 점<br>현대적인 시뮬레이션과 센서 기술도 도움은 됐지만 결정적이지는 않았음
이제 Orbiter 같은 현실적인 시뮬레이터(무료 오픈소스 깃허브)가 나와 있어서,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이미 해결책이 많음<br>예전에는 범용 시뮬레이터도 없고, 2 MHz CPU에 2KB 메모리처럼 너무 제한적이라 알고리즘 경로를 하드코딩하고 매우 단순한 것밖에 불가능했음
SpaceX가 가능성을 현실로 보여줬고, 일하기 힘든 회사 구조 때문에 경험자들이 더 나은 환경과 보수를 찾아 이직해서 전체 업계가 발전함<br>(참고로 실제 최초 시도는 Blue Origin/DC-X 쪽이 먼저 했다는 오타쿠식 지적도 덧붙임)
CPU 이외에도 가능한 이유들로는:<br>* 더 발전한 짐벌 모터<br>* 랜딩 단계에서 정밀 조절 가능한 엔진<br>* 과도한 무게 없이 플립 동작 등을 견디는 재료<br>* 정확한 포지션 센서<br>* 에어로다이내믹 시뮬레이션과 제어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 증가
‘Proof of concept’가 핵심임. 이미 누군가 해냈다는 걸 알면 훨씬 쉽게 도전 가능함
참고로 Rocket Lab의 Electron 로켓은 총 중량(wet mass) 13,000 kg임. 이번 Honda 로켓은 1,312 kg라서 훨씬 작음
“271.4m 고도” 관련해서 BPS.space의 솔리드 추진제 벡터링 실험도 비슷한 고도까지 도달한 적이 있었는지 궁금함 BPS.space Signal R2
이번에 발사된 로켓은 300m 정도 올라가서 내려오는 아주 작은 로켓임. 성과는 축하하지만 실용성과는 아직 거리가 있고, 다른 회사보다 10년 이상 뒤쳐져 있는 상황임
SpaceX와 Blue Origin 외에 이 정도 기술 가진 회사가 더 있는지 궁금함. 경쟁은 언제나 환영임
어쩌면 소형 로켓에서 성공하는 게 진짜 어려운 부분이고, 이후 스케일업이 더 쉬울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임
소규모로 시작해 점점 규모를 키워가는 방식 자체가 좋은 콘셉트라 생각함
이게 진정한 해커뉴스 스타일 코멘트라고 느껴짐
예전에 아내의 Honda Civic(주행 거리 340,000마일, 여전히 운행 가능)을 팔았는데, 마치 달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자동차라고 농담하곤 했음. 언젠가 Honda 하드웨어가 진짜로 달까지 무언가를 보낼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맘에 듦
진짜 재미는 우주선 자체임. 예를 들면 “Honda Bucolic호는 지구-달을 수십 번 다녀와서 이제는 해왕성까지 다녀온 셈이라는 우스개” 스타일의 비유 가능성
Honda도 Musk처럼 오래된 Civic을 우주로 쏘아 올리면 좋을 듯함
99년식 Civic을 몰다가 2008년에 주차장에서 후진하던 여성에게 들이받혀 폐차됐음. 차값보다 외형 수리비가 더 비쌌음. 그 일만 아니었으면 아직도 Civic을 타고 있었을 것임
Pontiac Moon 영화를 추천함(사실 별로 재미없으니 굳이 안 봐도 됨)<br>IMDB 참고
비슷한 경험, 지금도 아내의 Honda Fit이 그런 장수차임. Tesla Model S와 Falcon 9, ’98 Honda Civic과 Honda 로켓의 비교 실험처럼, 이번 로켓의 실제 이름이 뭐였는지 궁금해짐
처음에 “한 번에 성공하다니 인상적”이라 말하려다, 실제로 첫 번째 발사인지 확실치 않아짐. 혹시 공개되지 않은 실패가 있었는지 아는 사람 있는지 궁금함
주제에서 좀 벗어날 수 있지만, 작은 로켓에는 왜 캐터펄트(투석기, 발사대 등) 같은 것을 사용하지 않을까 궁금함. 연료나 단 분리 등을 아낄 수 있을 것 같음
간단히 말해, 캐터펄트로 쏜 뒤에도 복잡한 궤도진입용 차량이 필요하고, 캐터펄트에서 살아남을 만큼 튼튼하게 설계해야 한다는 추가 복잡성이 있음. 실제로 스핀런치 같은 시스템을 견딜 수 있는 건 “충격에 강한 식량이나 강철 덩어리” 같은 제한적인 짐뿐임
실제로 그 분야에 도전하는 회사들도 있음 Spinlaunch
일본에겐 작은 한 걸음이지만 우주 산업 경쟁에겐 큰 도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