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 정말 마음에 드는 선택지라는 생각. CO2 센서 선택을 조사했는지 궁금. SCD30과 SCD41을 비교했는지 관심. SCD30은 듀얼 채널 디자인 덕분에 SCD41보다 드리프트가 적고 더 안정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실제 데이터를 확인했는지 궁금.
고마움 표명. SCD30 센서가 훌륭하고 SCD41보다 더 좋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소형화를 위해 SCD41을 주로 선택. Air Lab 같은 기기엔 +/-50ppm의 정확도가 충분하다고 믿음. 자동 보정 사용 시 사용자가 기기를 밖에 내놓아야 한다는 점은 리마인더로 적극 안내할 예정. 여기 더해, 출고 시 보정 혹은 수동 재보정 옵션도 계획 중이라 자동 보정 1주일 주기가 아닌 더 긴 기간 안정성 제공 목표.
감사의 마음. 이런 형태를 프로토타입으로 곧 만들어보고 싶음. 여러 방/공간 지원에 유용. 다른 대시보드, 특히 TRMNL과의 연동도 정말 멋질 것 같다는 생각.
혹시 참고 삼아, 아마 훨씬 저렴한 축소 버전 장치가 있으면 유용할 거라는 제안. 공기 오염이 심한 지역일수록 이런 기기가 필요하지만, $200 이상의 공기질 센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가격대. 배송비까지 더하면 거의 $300이고, 이는 본인 거주지 기준 중위 월급 수준. NO₂ 측정 가능성은 현재 대안들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장점. 이론상 개별적으로 구매 가능한 가스 센서들도 수백달러라 접근성이 떨어짐.
AirGradient의 팬. 매우 저렴한 DIY 키트도 판매했었음. PCB+엔클로저만 $19, 전부 포함 세트 $96. 현재 키트는 $138로 확인. 더 저렴하게 만들고 싶다면 공식 홈페이지(https://www.airgradient.com/documentation/overview/)에서 KiCad와 STL 파일 받아, PCB는 외부에서 주문, 케이스는 3D 프린트, 나머지 부품은 aliexpress에서 직접 조달하는 방법도 추천. 필요없는 센서는 생략하고, 나중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비용 절감도 가능.
전제 조건으로 제품 설계, 제조, 대중 검증에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는 점을 인정. 소매가도 그만한 이유로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음. 그럼에도, 주요 부품 소매가를 보면 ESP32S3 IC $4, SCD41 센서 $21, SGP41 센서 $8, LPS22 센서 $4 등 저렴하게 구현 가능한 희망적 부분 확인. 핵심 기능을 오픈소스로 공개해, 개발도상국 취미가들도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다는 생각.
피드백에 대한 공감. 가격 경쟁 어려움은 소량 생산 계획 때문. 그럼에도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살 수 있는 단순하고 저렴한 버전 출시를 충분히 고려한다는 입장.
멋진 작업에 대한 찬사. sensor.community라는 오픈 센서/플랫폼 참고 제안. 이곳도 센서 디자인을 제공하고, 센서 데이터 공개 지도에 집계를 위한 오픈 인프라가 있다는 점을 강조.
개인적으로 아라넷 제품(https://www.aranet.com/en/home/products/aranet4-home) 사용 경험 공유. 그 제품에서 배울 점으로, 측정값이 화면에 크게 표시돼 멀리서도 한눈에 상태를 알 수 있다는 점 추천. 눈에 띄게 색상 반전도 시각적 인지에 도움. 반면 현재 심사 시뮬레이터는 내용 확인에 가까이 다가가야 하거나, 깜빡이는 LED는 상태를 놓칠 위험이 있다는 점 언급.
현재 (실물) 기기에서는 회전시키면 대기 모드에서 큰 글씨로 값을 표시하는 세로 레이아웃 제공. 시뮬레이터에는 아직 미반영. 더 큰 글꼴의 가로 레이아웃도 개발 예정.
1%의 제품만이라도 이렇게 솔직하게 보여준다면 좋겠다는 찬사. 실제 동작 그대로를 웹페이지에서 보여주고, 과장된 스크린샷, 억지스러운 연출, 불필요한 광고 없이 제품 그 자체로 보여줌. 웹사이트 UI에서 제작자의 세심함이 느껴짐.
멋진 프로젝트라는 생각과 경쟁이 더욱 필요하다는 의견. Air Gradient One처럼 오픈소스 대안도 있다는 점 강조. 다만 실제 계측값은 작은 글꼴로 구석에만 표시되고, 센서별로 직접 전환해 봐야 한다는 점은 불편. 모든 센서값을 큰 글꼴로 한 번에 보여주면 좋겠다는 바람.
화면보호기에서 시간, 온도, ppm, 습도 표시. 그리고 Air Lab 공식 펌웨어는 오픈소스로 GitHub에 공개 예정. 자유롭게 확장 및 커스터마이즈 가능.
다른 이의 제안처럼 화면보호기(30초 후)에서 가로/세로 전체값을 한눈에 볼 수 있음. 레이아웃은 개선 중이며 더 크게 만드는 것이 목표. 시뮬레이터에서도 경험 가능.
멋진 제품이라는 평과 함께 정확도에 관한 궁금증 제기. 측정/교정 분야 전문가 관점에서, 실험실 기기와 비교 테스트나 정식 공차 범위 명시 계획을 확인하고 싶음. 측정 불확실성, 장치별 변동성에 관한 특성화가 이루어졌는지도 질문. 소비자용 하드웨어임을 고려하지만, 대략적인 기대 성능은 알고 싶음.
좋은 질문에 감사. 조만간 정식 실험실 테스트 계획 중. 스위스 연방환경청이 파트너라 관련 장비 보유. 설계 과정에서 유동 해석으로 공기 흐름, 입자 이동 모델링 진행. 그 전까지는 SCD41, SGP41 데이터시트 명시 스펙만 안내 가능.
전반적인 피드백 몇 가지 제시:
이런 제품이 꼭 필요함
과거엔 직접 센서+마이컴 조합으로 조잡한 공기질 모니터 만들었지만 완성된 제품을 더 선호
오픈성에 매력을 느낌
폼팩터가 매우 마음에 들어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이 좋음. 스트랩 고리가 활용도 높음. 예: 회의실 45분 후 상태 확인 등에 유용
PM2.5 지원이 필요, 이 부분은 AirGradient가 더 적합하게 느껴짐
PM2.5는 이런 모바일·컴팩트 폼팩터로 소형화가 매우 어려운 도전. 별도 팬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
Hacker News 의견
이 제품 정말 마음에 드는 선택지라는 생각. CO2 센서 선택을 조사했는지 궁금. SCD30과 SCD41을 비교했는지 관심. SCD30은 듀얼 채널 디자인 덕분에 SCD41보다 드리프트가 적고 더 안정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실제 데이터를 확인했는지 궁금.
제품 디자인이 정말 멋진 느낌. 출시 축하의 마음. 단일 센서만 내장된 독립형 데이터 전용 장치를 만들어서 사용자가 원하는 이잉크 대시보드에 직접 연동할 수 있도록 고려한 적 있는지 궁금. 커뮤니티에서 만든 공기질 대시보드 예시 링크(https://usetrmnl.com/recipes/62233, https://usetrmnl.com/recipes/23306)와, 어떤 이잉크 하드웨어에도 설치할 수 있는 펌웨어(https://github.com/usetrmnl/firmware/) 소개. 참고로 TRMNL에서 일하고 있음.
혹시 참고 삼아, 아마 훨씬 저렴한 축소 버전 장치가 있으면 유용할 거라는 제안. 공기 오염이 심한 지역일수록 이런 기기가 필요하지만, $200 이상의 공기질 센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가격대. 배송비까지 더하면 거의 $300이고, 이는 본인 거주지 기준 중위 월급 수준. NO₂ 측정 가능성은 현재 대안들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장점. 이론상 개별적으로 구매 가능한 가스 센서들도 수백달러라 접근성이 떨어짐.
AirGradient의 팬. 매우 저렴한 DIY 키트도 판매했었음. PCB+엔클로저만 $19, 전부 포함 세트 $96. 현재 키트는 $138로 확인. 더 저렴하게 만들고 싶다면 공식 홈페이지(https://www.airgradient.com/documentation/overview/)에서 KiCad와 STL 파일 받아, PCB는 외부에서 주문, 케이스는 3D 프린트, 나머지 부품은 aliexpress에서 직접 조달하는 방법도 추천. 필요없는 센서는 생략하고, 나중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비용 절감도 가능.
전제 조건으로 제품 설계, 제조, 대중 검증에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는 점을 인정. 소매가도 그만한 이유로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음. 그럼에도, 주요 부품 소매가를 보면 ESP32S3 IC $4, SCD41 센서 $21, SGP41 센서 $8, LPS22 센서 $4 등 저렴하게 구현 가능한 희망적 부분 확인. 핵심 기능을 오픈소스로 공개해, 개발도상국 취미가들도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다는 생각.
피드백에 대한 공감. 가격 경쟁 어려움은 소량 생산 계획 때문. 그럼에도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살 수 있는 단순하고 저렴한 버전 출시를 충분히 고려한다는 입장.
멋진 작업에 대한 찬사. sensor.community라는 오픈 센서/플랫폼 참고 제안. 이곳도 센서 디자인을 제공하고, 센서 데이터 공개 지도에 집계를 위한 오픈 인프라가 있다는 점을 강조.
개인적으로 아라넷 제품(https://www.aranet.com/en/home/products/aranet4-home) 사용 경험 공유. 그 제품에서 배울 점으로, 측정값이 화면에 크게 표시돼 멀리서도 한눈에 상태를 알 수 있다는 점 추천. 눈에 띄게 색상 반전도 시각적 인지에 도움. 반면 현재 심사 시뮬레이터는 내용 확인에 가까이 다가가야 하거나, 깜빡이는 LED는 상태를 놓칠 위험이 있다는 점 언급.
1%의 제품만이라도 이렇게 솔직하게 보여준다면 좋겠다는 찬사. 실제 동작 그대로를 웹페이지에서 보여주고, 과장된 스크린샷, 억지스러운 연출, 불필요한 광고 없이 제품 그 자체로 보여줌. 웹사이트 UI에서 제작자의 세심함이 느껴짐.
멋진 프로젝트라는 생각과 경쟁이 더욱 필요하다는 의견. Air Gradient One처럼 오픈소스 대안도 있다는 점 강조. 다만 실제 계측값은 작은 글꼴로 구석에만 표시되고, 센서별로 직접 전환해 봐야 한다는 점은 불편. 모든 센서값을 큰 글꼴로 한 번에 보여주면 좋겠다는 바람.
화면보호기에서 시간, 온도, ppm, 습도 표시. 그리고 Air Lab 공식 펌웨어는 오픈소스로 GitHub에 공개 예정. 자유롭게 확장 및 커스터마이즈 가능.
다른 이의 제안처럼 화면보호기(30초 후)에서 가로/세로 전체값을 한눈에 볼 수 있음. 레이아웃은 개선 중이며 더 크게 만드는 것이 목표. 시뮬레이터에서도 경험 가능.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기능성보단 재미(Fun)에 중점을 둔 느낌.
이런 점이 오픈스택(Open stack)의 장점 중 하나라는 의견.
e-ink 디스플레이가 특히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라는 칭찬. Qingping Air Monitor 2(https://qingping.co/air-monitor-2/)와 비교했을 때 연결성, 측정 품질 등 장단점이 궁금하다는 질문.
멋진 제품이라는 평과 함께 정확도에 관한 궁금증 제기. 측정/교정 분야 전문가 관점에서, 실험실 기기와 비교 테스트나 정식 공차 범위 명시 계획을 확인하고 싶음. 측정 불확실성, 장치별 변동성에 관한 특성화가 이루어졌는지도 질문. 소비자용 하드웨어임을 고려하지만, 대략적인 기대 성능은 알고 싶음.
전반적인 피드백 몇 가지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