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전쟁 기술은 항상 나에게 신기함과 걱정을 동시에 불러온 존재감 드러냄, 초박형 섬유를 연 줄처럼 활용하는 아이디어는 정말 혁신적이라는 공감 드러냄 이러한 발전이 전혀 다르지 않다는 인식 공유함 하지만 게릴라전 시대의 도래에 대한 두려움 존재감 드러냄 저렴하고 광범위하게 유통되는 드론, 점점 자율화되는 기술에 비해 커뮤니티 입장에서는 방어책(대공포, 자동화 무기)이 비현실적이거나(과도한 비용, 실용성 부족), 잼머나 요격기 등은 너무 비쌈 소프트웨어는 미리 프로그래밍 후 방치, 몇 달 후에 작전 실행, 탐지와 방지 모두 어려움 표적 제거 과정이 자율적으로 이뤄지는 점은 향후 폭동, 쿠데타, 내전 양상에 특히 불안감 유발함 엔지니어로서는 기술에 깊은 매력을 느끼는 한편, 인간으로서는 폭력이 이처럼 민주화된 현실에 대해 큰 공포감을 느낌
국가 형성, 국가 크기, 그리고 정부 형태에 미칠 정치적 변화에도 깊은 관심 생김 국가 형성은 상비군의 상대적 군사적 효율성과 분산 무기 생산 간의 균형에 의해 좌우되어 왔다는 역사 이야기 예시로 로마제국 붕괴, 중세 기사의 시대, 르네상스 도시국가, 그리고 대형 국가는 기계식 무기와 비행기 등장 시점과 연결함 이 흐름 속에서 드론은 저렴하고 생산·활용이 쉬운 동시에 기존 무기체계에 치명적 효과를 주는 만큼, 정치적 혁명을 또 한 번 불러올 거라 생각함 드론이 침입 군대를 무력화하는 데 탁월해도, 사거리가 10~20마일 수준이라 '힘의 투사(power projection)'에 약점을 가짐 따라서 도시국가가 기본 단위가 되는 정치적 구조로 회귀할 수 있으며, 러시아-미국-중국과 같은 강대국 간 경쟁보다 베이징, 상하이, 선전, 모스크바, 키예프, 실리콘밸리, 뉴욕, 워싱턴DC 등 각 도시국가 간 경쟁이 중심이 될 수 있음 드론이 항로 방어에도 최적이므로, 경제적으로 느슨하게 연합하지만 각기 다른 문화와 사회법을 가진 도시국가 연합체 구상 가능함
엔지니어로서의 호기심과 인간으로서의 공포에 공감함 테러리즘 시나리오에서 어떻게 방어할 수 있는지 질문 및 고민 제기 작은 드론과 수류탄 또는 자작 폭발물이 정말 대중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된 상황, 실제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에 차량 돌진 방호책이 다 설치된 상황을 예로 듦 이제는 누군가 드론으로 공공장소에 몰로토프 칵테일을 떨어뜨릴 생각을 할 수 있음 결국 사람이 직접 집어던질 수도 있다는 점을 자문, 공공장소 보안이 얼마나 이상하고 어려운 문제인지 인식 개인적으로 이 일에 종사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느낌 공유함
이 기사에는 언급이 안 된 기묘한 드론 대응책도 존재함 러시아에서는 중요 기반시설 주변에 거대한 그물망(골프연습장용 구조물과 유사) 설치해두는 모습 존재함 또한 러시아는 상대 드론 위에서 그물을 투척해, 드론의 블레이드를 엉키게 하여 이탈시키는 '안티 드론 드론' 역시 개발함
사전 프로그래밍된 드론 공격 방식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봄 최악의 경우, 내가 적대 국가에서 시골에 정착, 벼룩시장에서 DJI 드론을 많이 구매, 위험 물질을 부착, 숲에 숨겨둠 그 후 떠나서 1~2년 기다렸다가 드론들이 근처 대도시에 대혼란을 일으키도록 명령하는 '셋업 후 방치' 전략 저렴하고, 비교적 간단하며, 탐지 어려운 방식임 내가 놓치고 있는 게 뭔지에 대한 의문 표출함
AI가 시각적으로 표적 탐지 못 할 경우를 대비해 여러 타임존에 걸쳐 백여 명 이상의 드론 조종사가 대기했다고 들음 스트리밍 영상 중 GPS 신호가 불능인 경우가 많은데, 이는 GNSS 시스템 및 기지 인근 민간 GLONASS 신호가 교란된 영향임 영상 스트리밍과 수동 종단조정(비주얼 인식 기반)이 러시아 내 통신망(셀룰러)으로 이뤄지며, 이 때문에 공습 시점이 대낮으로 정해짐
Andrew Tridgell의 rsync/samba에서 드론까지, 개발자 커리어 변화 인상적임
Ardupilot이 본질적으로 민간/산업/취미용 UAV 네비게이션 프로젝트라는 점 강조함 초기 진입장벽이 낮고, 나만의 드론 자동 비행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 유발함 무기화는 위험하지만, 폭탄이나 수류탄 등 페이로드 자체는 엄연히 별도의 기능임 강조함
이번 작전(최종 공격 단계 기준)에서 만약 드론이 원격조종된 것이라면, 조종사는 우크라이나에 남아 있었을지, 아니면 근처 어디에 숨겨져 있었을지 궁금함 대부분은 아마 우크라이나 내 수천 km 거리에서 조종했으리라 추정함 만약 그렇다면 적진 한가운데서 원격 접속을 어떻게 구현했는지 의문임 이르쿠츠크 같이 먼 곳에선 스타링크가 유일한 선택지로 보이고, 트럭에 자체 송수신 장치 탑재라면 탐지 위험 때문에 쉽지 않음
드론의 radio 대역이 빠르게 스마트 주파수 도약(frequency hopping) 시스템으로 대체됨. 최신 Ghost Dragon에서는 사용 가능한 다수의 radio band을 계속 스캔, 상대가 교란하지 않은 대역을 선별해 신속 전환함. 이 덕분에 제어 신호 및 영상 전송을 유지, 적극적인 전파 방해 공격에도 명령자와 드론 간 접속 유지 가능함
드론 내부에 셀룰러 모뎀과 러시아 SIM 카드 삽입, 작전 수개월 전부터 준비했다고 들음 러시아 현지 편의점에서 선불 SIM을 대량으로 구하는 게 오히려 가장 쉬웠을지도 모름
인도는 파키스탄의 드론 스웜 공격에 L70 Gun, ZU-23, ZSU-23-4 Shilka 등 구식 대공포를 동원해 대응함 현대화로 인해 자동 표적추적·발사 가능, 가격도 저렴함
이 무기들이 어떤 표적추적 시스템을 사용하는지 궁금함 드론에는 IR 시그니처도 거의 없고, 레이더로도 탐지범위가 작다고 추정함
드론 대비 대공 기술이 화려하진 않지만, 과거 대규모 군대만 다루던 AA 기술이 최근 몇 년간 경제적 부담이 낮은 형태로 급격히 확산된 점은 과소평가하기 힘듦
우크라이나 지원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민군 통합 대형 자발적 기금 리스트 전달 Come Back Alive: 최초 심층 타격용 드론 지원 기금 링크 Serhiy Prytula Charity Foundation: 정찰위성을 구매한 단체 기금 링크 KOLO Charity Foundation: 우크라이나 IT 커뮤니티에서 관리 기금 링크 Razom Ukraine: 미국 기반 기금 링크
중국을 적성국으로 둔다면, 최근 공개된 중국 드론 라이트쇼 영상이 매우 인상적이어서 무서울 만함 드론 쇼 드론 수백 대가 기민하게 이륙하고 정밀하게 착륙하는 영상 목격함 정확도가 놀라운 수준임
일반적으로 RTK와 베이스스테이션을 사용, EW로 신호(포지셔닝+RTK)를 끊으면 간단히 무력화됨 하지만 COTS(상용품) 드론에도 SLAM과 온디바이스 ML 등 새로운 내비게이션 방식이 점차 적용되고 있음 예시로, 최신 DJI 드론은 GPS 신호가 불능된 상황에서도 SLAM으로 귀환 루트 복원 가능함 관련 영상 최신 Matrice 4 엔터프라이즈 드론은 최종 사용자가 직접 ML 모델을 올려 비행 계획 맞춤화 가능함 우크라이나에서는 실시간 아날로그 비디오 속 차량/인물 식별 후, 신호 끊길 때 자동 추적·타격명령 내리는 모듈이 Aliexpress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음
미국 역시 유사 기술을 보유·활용하지만 유난히 규제가 강한 상황 언급
실제 전장이나 적진 깊은 곳, 강력한 재밍, 즉각 표적 식별이 필요한 환경에서의 실전 운용이 진짜 어려운 부분임 거리 측정, 내비게이션, 비콘과 같은 요소는 실내나 평화지역에서는 별 문제가 아님
데드 레코닝(dead reckoning) 기술이 컴퓨터 비전 & 오프라인 지도와 함께 활용되는 모습이 인상적임 미국 대학생 로봇대회에서는 이미 흔한 기법임
우크라이나 전쟁 드론에 대한 간단한 발표 영상 공유 발표 영상 특히 소형 지뢰제거용 드론에 주목함
Shahed 및 우크라이나 장거리 드론은 관성항법 기반 수행 좌표값만 입력, 가속도계·자이로·지자계 데이터로 시작-목표 간 전체 경로 커버함 하지만 본문 내용인 이미지 인식 기반 의사결정은 표적이 움직이고 환경 변화가 심한 경우 현저히 더 효율적임
Hacker News 의견
드론 전쟁 기술은 항상 나에게 신기함과 걱정을 동시에 불러온 존재감 드러냄, 초박형 섬유를 연 줄처럼 활용하는 아이디어는 정말 혁신적이라는 공감 드러냄 이러한 발전이 전혀 다르지 않다는 인식 공유함 하지만 게릴라전 시대의 도래에 대한 두려움 존재감 드러냄 저렴하고 광범위하게 유통되는 드론, 점점 자율화되는 기술에 비해 커뮤니티 입장에서는 방어책(대공포, 자동화 무기)이 비현실적이거나(과도한 비용, 실용성 부족), 잼머나 요격기 등은 너무 비쌈 소프트웨어는 미리 프로그래밍 후 방치, 몇 달 후에 작전 실행, 탐지와 방지 모두 어려움 표적 제거 과정이 자율적으로 이뤄지는 점은 향후 폭동, 쿠데타, 내전 양상에 특히 불안감 유발함 엔지니어로서는 기술에 깊은 매력을 느끼는 한편, 인간으로서는 폭력이 이처럼 민주화된 현실에 대해 큰 공포감을 느낌
최근 러시아 본토 깊숙이 이뤄진 드론 공격에 ArduPilot 사용 언급됨 The Atlantic 기사에서도 언급함 ArduPilot 홈페이지, 관련 기사, ArduPilot 소스코드(Github), ArduPilot와 우크라이나 관련 추가 기사 소개함
이번 작전(최종 공격 단계 기준)에서 만약 드론이 원격조종된 것이라면, 조종사는 우크라이나에 남아 있었을지, 아니면 근처 어디에 숨겨져 있었을지 궁금함 대부분은 아마 우크라이나 내 수천 km 거리에서 조종했으리라 추정함 만약 그렇다면 적진 한가운데서 원격 접속을 어떻게 구현했는지 의문임 이르쿠츠크 같이 먼 곳에선 스타링크가 유일한 선택지로 보이고, 트럭에 자체 송수신 장치 탑재라면 탐지 위험 때문에 쉽지 않음
인도는 파키스탄의 드론 스웜 공격에 L70 Gun, ZU-23, ZSU-23-4 Shilka 등 구식 대공포를 동원해 대응함 현대화로 인해 자동 표적추적·발사 가능, 가격도 저렴함
우크라이나 지원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민군 통합 대형 자발적 기금 리스트 전달 Come Back Alive: 최초 심층 타격용 드론 지원 기금 링크 Serhiy Prytula Charity Foundation: 정찰위성을 구매한 단체 기금 링크 KOLO Charity Foundation: 우크라이나 IT 커뮤니티에서 관리 기금 링크 Razom Ukraine: 미국 기반 기금 링크
중국을 적성국으로 둔다면, 최근 공개된 중국 드론 라이트쇼 영상이 매우 인상적이어서 무서울 만함 드론 쇼 드론 수백 대가 기민하게 이륙하고 정밀하게 착륙하는 영상 목격함 정확도가 놀라운 수준임
데드 레코닝(dead reckoning) 기술이 컴퓨터 비전 & 오프라인 지도와 함께 활용되는 모습이 인상적임 미국 대학생 로봇대회에서는 이미 흔한 기법임
우크라이나 전쟁 드론에 대한 간단한 발표 영상 공유 발표 영상 특히 소형 지뢰제거용 드론에 주목함
Shahed 및 우크라이나 장거리 드론은 관성항법 기반 수행 좌표값만 입력, 가속도계·자이로·지자계 데이터로 시작-목표 간 전체 경로 커버함 하지만 본문 내용인 이미지 인식 기반 의사결정은 표적이 움직이고 환경 변화가 심한 경우 현저히 더 효율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