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대단한 작품과 즐거운 읽기 경험

    • Cliff, 정말 고마운 마음 표현, Numberphile의 영상들이 어릴 때 수학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데 큰 영감이 되었던 이야기
  • 굉장히 통찰력 있고 신중한 글이라는 느낌, 3D 시각화가 특히 마음에 든다는 말, 몇 년 전에 프랙탈과 비슷한 효과를 아무 이미지에서든 만들 수 있도록 재귀적 디시메이션(recursive decimation)을 사용해 만든 프로젝트를 떠올려봄, https://jsfiddle.net/nicobrenner/a1t869qf/ 링크에서 직접 실험할 수 있다는 안내, Blursort 2x2를 몇 번 누르고 Animate를 클릭해 애니메이션 생성 가능, 이미지 복사/붙여넣기도 지원, 별도의 백엔드 없이 브라우저에서만 동작, 모바일에선 추천하지 않는다는 정보 공유

    • 3D에서도 작동할 수 있을지 궁금증 표현
  • 가벼운 읽기를 기대했지만 꽤 긴 글이어서, 일하다가 잠깐 스킴하게 됨, 나중에 다시 와서 여러가지를 시도해볼 계획, 정말 잘 만들어진 글이라는 감탄

  • 글이 매우 잘 쓰였다는 의견, "middle out" 넘버링 시스템을 어떻게 고안했는지 공유 요청, 수학 문제를 혼자 풀 때는 이렇게 영감 있는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는 고민

    • 글에서는 조금 순서가 뒤바뀌었지만, 프랙탈이 5배씩 성장하는 방식, 진수 5 숫자체계, 그리고 글에서 언급된 "나선"이 모두 자연스럽게 맞물릴 수 있다는 걸 어느 순간 깨달으면서 아이디어가 형성되었다는 설명, 프로그래밍적으로 프랙탈을 그리는 방법도 많이 고민했고, 자연스럽게 가운데에서 시작해서 밖으로 확장하는 방식을 생각함, Richard Feynman이 여러가지 문제를 머리로 간직하고 천천히 발견을 쌓다가 극적으로 해결하곤 하는 일화가 있는데, 자신도 비슷하게 하나의 문제에서 그런 경험을 했으나 아직 그 수준까지는 멀었다는 겸손한 설명
  • 흥미롭게 빠져들다가 "wallflower" 프랙탈을 그리는 L-system을 생각해냄, https://onlinetools.com/math/l-system-generator?draw=AB&skip...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 다시 생각해보니 아마도 다른 프랙탈을 생성하는 걸지도 모른다는 고백

  • 멋진 글이라는 칭찬, 벽에 프랙탈을 직접 설치한 사진이 있었으면 했다는 기대, Knuth 영상 링크가 아주 괜찮았지만 이제까지 몰랐던 것에 놀람

    • 마지막 이미지 왼쪽에 그것이 있는 게 아니냐는 질문
  • 비슷한 방법이 디테일 조정이 가능한 디더링 패턴 제작에도 적용될 수 있을지 궁금증 제기

  • 좋은 글이라는 감상과 함께, Jurassic Park로 유명한 Heighway dragon도 꽤 멋지다는 추천, https://en.m.wikipedia.org/wiki/Dragon_curve 링크 첨부

  • 약간 프로펠러처럼 보인다는 인상 언급

    • 네 팔이 모두 한 방향으로 굽은 형태는 불행히도 온갖 스와스티카 모양을 연상시키기 쉬운 점 지적
  •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는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