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MS를 직접 쓸 수 있을 정도로 기술적인 사람이면 git을 써서 노트를 싱크하고 모바일 앱에서 바로 쓸 수 있는데, 그 가능성을 왜 안 썼을지 의아함.

실제로는 Directus( https://directus.io/ ) 의 광고인 듯합니다 . 그는 Obsidian을 대체하기 위해 그것을 사용했습니다. 제가 그곳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이미지는 "무료로 시작" 버튼이었습니다.

개발자가 아닌 옵시디언 이용자들도 git이나 드라이브 등으로 무료 동기화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고 있습니다.
그게 귀찮으면 그냥 돈을 내고 쓰는 거죠

옵시디언을 정말로 써본 건 맞는지 의심되네요

해커 뉴스에서도 이상함을 느낀 사람들이 수많은 동기화 및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을 알려주고 있네요
무슨 지식 저장소를 쓸지 고민하는 분이라면 본문보다 해커 뉴스 댓글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