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화 서비스에 대한 걱정인가요? 마크다운 파일을 직접 서버에서 관리하던 동기화 서비스를 구현하던 하면 됩니다. 이미 구현된 오픈소스 동기화 플러그인도 있습니다.
저는 이미 제 서버에 couchdb를 설치해서 동기화하고 있어요. 원한다면 FTP/WebDAV/NFS 등 네트워크 파일 접근 기능으로 파일에 직접 액세스해도 됩니다.
옵시디언이라는 툴의 업데이트 종료에 대한 고민인가요? 옵시디언은 결국 모든 노트를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합니다. 마크다운은 어떤 텍스트 편집기에서도 열 수 있으며 뷰어 플러그인이 있는 편집기라면 깔끔하게 열람도 가능합니다.
또 옵시디언은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꽤 광범위하게 제공합니다. CSS를 직접 작성해서 툴의 여러 부분을 수정할 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엔 노트 부분의 너비를 늘리거나 attachments 폴더를 숨겨버리거나 하는 등의 CSS를 직접 작성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옵시디언이 사용자에게 엄청나게 많은 권한을 주고 사용자의 통제 하에 두도록 허용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능이 부족해서 만들었다고만 했으면 이해가 됐을 텐데 필자가 실제 걱정하는 부분은 전혀 공감가지 않네요.
동작 원리에 대해 모르는 걸까요? 옵시디언은 사용 시작부터 "노트를 저장할 로컬 저장소" 를 지정하도록 하지 않나요?
옵시디언은 로컬 마크다운 파일 편집기인데 왜 서비스 종료의 걱정을 하는 지 모르겠네요.
동기화 서비스에 대한 걱정인가요? 마크다운 파일을 직접 서버에서 관리하던 동기화 서비스를 구현하던 하면 됩니다. 이미 구현된 오픈소스 동기화 플러그인도 있습니다.
저는 이미 제 서버에 couchdb를 설치해서 동기화하고 있어요. 원한다면 FTP/WebDAV/NFS 등 네트워크 파일 접근 기능으로 파일에 직접 액세스해도 됩니다.
옵시디언이라는 툴의 업데이트 종료에 대한 고민인가요? 옵시디언은 결국 모든 노트를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합니다. 마크다운은 어떤 텍스트 편집기에서도 열 수 있으며 뷰어 플러그인이 있는 편집기라면 깔끔하게 열람도 가능합니다.
또 옵시디언은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꽤 광범위하게 제공합니다. CSS를 직접 작성해서 툴의 여러 부분을 수정할 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엔 노트 부분의 너비를 늘리거나 attachments 폴더를 숨겨버리거나 하는 등의 CSS를 직접 작성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옵시디언이 사용자에게 엄청나게 많은 권한을 주고 사용자의 통제 하에 두도록 허용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능이 부족해서 만들었다고만 했으면 이해가 됐을 텐데 필자가 실제 걱정하는 부분은 전혀 공감가지 않네요.
동작 원리에 대해 모르는 걸까요? 옵시디언은 사용 시작부터 "노트를 저장할 로컬 저장소" 를 지정하도록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