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eyoung 11달전 | parent | ★ favorite | on: 큐레이션이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무언가를 찾을 수 있을까(tadaima.bearblog.dev)"근데 예전과 가장 달라진 건 모두가 경험하는 “공유된 문화적 경험”이 사라졌다는 점임. 90년대에는 모두가 라디오 40곡을 알았음." "Spotify에서도 좋은 곡은 종종 추천해주지만, 전반적으로 훨씬 외로워진 느낌임. 예전엔 음악이 사람들과 나를 연결했는데 이제는 나 혼자 Spotify와 있는 것임." "최근 내가 해커뉴스에 다시 발을 들이는 이유도 이런 것임. 내가 보는 게시글, 뉴스, 정보가 모두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본다는 점 때문임. 작은 집단이어도, 사람들이 공통적 흐름을 공유할 수 있는 합의가 있음" 공통적으로 나오는 의견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근데 예전과 가장 달라진 건 모두가 경험하는 “공유된 문화적 경험”이 사라졌다는 점임. 90년대에는 모두가 라디오 40곡을 알았음."
"Spotify에서도 좋은 곡은 종종 추천해주지만, 전반적으로 훨씬 외로워진 느낌임. 예전엔 음악이 사람들과 나를 연결했는데 이제는 나 혼자 Spotify와 있는 것임."
"최근 내가 해커뉴스에 다시 발을 들이는 이유도 이런 것임. 내가 보는 게시글, 뉴스, 정보가 모두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본다는 점 때문임. 작은 집단이어도, 사람들이 공통적 흐름을 공유할 수 있는 합의가 있음"
공통적으로 나오는 의견들이 눈에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