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seok 12달전 | parent | ★ favorite | on: 몽상(Daydreaming)의 종말(afterbabel.com)

폰을 사용하지 않는 군생활이 당시엔 답답함과 외로움에 허덕이는 시간이라 느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 때 만큼 인간적인 성찰을 해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많은 공감이 됩니다.

맞아요. 강제로라도 무료한 시간이 좀 필요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