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uru 12달전 | parent | ★ favorite | on: 우정의 침체: 잃어버린 연결의 예술(happiness.hks.harvard.edu)

개인주의 심화는 전세계적인 추세인듯 하네요.
디지털로 인해 다른 사람을 만나기 어려워진 환경탓도 있는듯 하고요.

최근에 본 NYT 기사인데 New York City’s Hottest Hangout Is a 500-Person Board Game Night

평일 저녁 9시, 뉴욕의 사무실 건물 푸드코트를 빌려 한달에 한번씩 진행하는 보드게임 나이트(최근은 약 500인 규모로 확장)로, BYOB(Bring Your Own Boardgame)이며, 참가비는 무료. 술도 없이 즐기는 이 파티를 통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많은 커플도 탄생한다고 하네요.

이런 것들이 기사화 되는데에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위한 방법을 의도적으로 시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