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참 좋은 말이죠.
일방적 파기를 몇 번 경험하다 보면 대체 이게 올바른 일이 맞는 건지 회의감이 들어서 그렇죠.
"신뢰할 만한 사람" 을 찾는 기준이 뭔지도 모르겠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