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경험과 관측가능성을 말씀하시는 분이 계셔서 덧붙이자면,

초기 통합 환경만 잘 구성해놓으면 컨테이너 기반 못지 않은, 어쩌면 컨테이너 기반보다 더 네이티브에 가까운 개발경험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한 다양한 툴들이 있고요)

관측가능성이야 딥하게 하겠다면 서버리스나 컨테이너기반이나 똑같이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로그 중앙 집중화, 각종 매트릭 시각화, APM, cpu/memory 사용률 시각화와 그에 따른 스케일링 전략 세우기 등등...

그 정도 단계가 아니라면, 클라우드 벤더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매트릭/로그통합이 강력해서 거기서 거기고요.

어그레시브하게 표현하자면, '서버리스 어느정도까지 제대로 해봤는데?' 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