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사례는 진짜 흥미롭네요. 실제 과제 제출했을 떄의 기억들도 그렇고... 해커톤이 영향력이 있는걸 보면, 목표에 대한 데드라인에 있어서는 낙관주의가 중요한것 같은데.
무서운 낙관주의는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나중에 행동하게 되는것이 아닌가 싶네욬ㅋㅋㅋㅋ

저도 너무 신기했습니다. 이 글을 봐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www.notboring.co/p/optim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