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니즈에 맞춰진 툴을 소규모 기업에서도 그대로 쓰게 되는 이유의 8할은 이게 아닐까요. 그걸 제어해야 하는 게 CTO일 텐데, CTO부터가 대기업으로의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