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위의 내용에 많이 동의합니다!
다만 규모가 작은기업에서 오버엔지니어링을 하게되는 경우가 대기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작은 기업에서 그런 툴들의 경험을 쌓기 위해서 라고도 봅니다

물론 대표님은 별로 안좋아하시겠지만요 ㅎㅎ

대기업의 니즈에 맞춰진 툴을 소규모 기업에서도 그대로 쓰게 되는 이유의 8할은 이게 아닐까요. 그걸 제어해야 하는 게 CTO일 텐데, CTO부터가 대기업으로의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