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게 요약하면 "너 하고 싶은 일 하지말고 돈되는 일을 해야돼"잖아요?

근데 어떤 엔지니어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든 (장기적으로, 간접적으로, 결과적으로) 돈 되는 일이라고 설득해서, 기어이 원하는걸 하더라구요.

그게 바람직한 전략인지 아닌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게 느껴집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