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행보랑은 정반대네요... 토스는 UX에 굉장히 신경쓰면서도 잘 나가고있는데

모든 요소를 다 제외하고, 돈만 보면은요,
토스는 2013년 출범하여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흑자"에 성공했습니다.

토스보다 큰회사 이야깁니다~

토스에게 UX는 곧 생존과 직결되죠
하지만 이 글과 다른 면에서, 그 회사가 수익을 잘 쫓는지는 모르겠어요

토스에겐 UX 차별화가 곧 매출과 생존을 의미하니까요.
시중은행 또는 시중 핀테크앱과 비슷한 수준에서 만족한다면 성공적이지 못하겠죠.

그것은 토스의 전환율이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 아닐까요? 게다가 상장한 것도 아니니, 지금은 성장에
기여하기만 한다면 매출이 직결되지 않아도 되고요.

그래서 본문 중간에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를 보라고 한 걸 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