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08~22년까지 지속된 저금리 세상에서, 중금리 세상으로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점점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의견과 같았습니다.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현금흐름 자체에 많은 밸류를 주는 것 같아요.

중금리세상 이란 단어가 참 무섭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