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정말 동의합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의 실력과 마음가짐이 뛰어났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매니저는 철학은 뚜렷했으나 자기 철학을 팀에 전파하기 위해 좋은 접근을 할 줄은 몰랐다고 생각합니다.